거두절미하고 새벽에 모바일로 적는거라
오타 이해 부탁드립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엄마가 한 때는
혹해서 마음을 준 적이 있다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분이 점점 도를 지나쳤어요
저와 엄마가 데이트하고있는데
굳이 데이트 장소로 찾아와서
저와 제 엄마 사진을 찍어가고
밥 사준다 난리고.....
그러다 술 처먹고(과격한 표현 죄송합니다.)
집에 찾아와서 문을 부술듯이 두들기고
엄말 찾고....
안되겠다싳어 저희 엄마가
카페에서 만나 상황을 마무리지으셨다는데
계속 연락이 옵니다;;
그리고 막 문자로
저희 아빠가 좋은 사람이네마네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