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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한심 |2014.05.13 12:29
조회 265 |추천 0
저는 23살 여 대학생입니다ㅠㅠ..지금은 휴학상태이구요.
남자친구는 26살.. 4학년이고 현재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학교를 다닐 때 과제도 열심히하고, 시험공부도 하고,이것저것 열심히 해서 그런지..
공부도 안하고, 결석을 밥먹듯이 하고, 과제도 제때 제출 안하는남자친구를 보면 솔직히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 이상으로 열정적으로 하는 무언가가 있다면 이해를 하겠는데..
게임 때문에 과제를 못하고.. 피곤하다고 하루종일 잠만 자고..그리고 다음 날 학교를 결석하기까지 합니다.
맨 처음에는 이번에는 장학금받을꺼라고 열심히 할꺼라길래저도 많이 도와주겠다고 했었는데..
노력도 안하는 남자친구를 보니 한심하고 짜증이 날 정도네요..
게임이 안된다고 밖에 나가면 일이 다 꼬일 것 같다고오늘도 학교를 안가겟답니다ㅋㅋㅋ..
참.. 어이가 없고 왜 저렇게 사는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 저 인간이 정신을 차릴지..하루종일 짜증을 내는 걸 보고 있으니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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