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입니다.
저는 잠깐 사귀다 하나가 안맞아서 그녀와 헤어지고 전 매일 그녀를 그리워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한 여자에게 고백을 받습니다.
처음엔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일하고 마주치면서 그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관심도 가고 솔직히 저도 제마음이 뭔줄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제게 두번째고백을 하고 어리둥절하던 저는 놓아주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힘듭니다.
내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두번이나 차서 다시 가서 붙잡을 용기도 가도 받아줄런지도
첫번째 여자를 아직 좋아하는거 같기도.
마음이 너무 혼란스러워,.
두번째 여자에 대한 마음을 놓았는데,
문득 문득 자꾸 자꾸 외로울때 마다 차오르고 그립습니다.
제 마음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