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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막장a/s를 아십니까?제 신차 말리부는 결함덩어리입니다.

정경희 |2014.05.13 19:19
조회 1,386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 4월 30일날 말리부 lpg ltz화펄 차량을 인수받았습니다.

차량에

1.큰 공명음(올란도차량에서나는 공명음과 똑같은 현상)과

2.핸들에서 큰 진동과 그르렁거리는 소리

3.타이밍체인 옆 원벨트에서 끼익끼익 거리는 쇠갈리는 소리

4.운행중 시동꺼짐 현상

으로 고통받고 있는 회원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양평사업소 및 동서울 사업소에서 당한 부당한 서비스에대해 서술하려 합니다.

긴글이지만 남일이 아니라 이런 피해자가 두번다시 나와서는 안될거같아 글을 올리며

저또한 회원님들의 도움이 필요해서 이렇게 긴글을 남깁니다.

 

-양평사업소 불친절 이라기보다는 고객에게 막말과 호통치고 정비능력 부족고발-

2014년 4월 24일 생산된 LPG ltz 디럭스팩 구매하였고 4월 28일 날 인수하였으며 이 현상은

구입하자마자 집으로 돌아가면서 발생하였습니다.

차에서 엔진소음이 외에 다른 고주파 비슷한 음과 바람 빠지는 음이 들려오고 핸들을 좌우로 돌렸을 때 최대로 핸들에서 그르렁거리는 큰 소음과 큰 진동이 발생됩니다. 정차시 어느 기어에 두어도 핸들진동 및 소음이 발생 합니다. cafe회원분 LPG차량 및 친척분이 LPG 차량이 한 대 더 보유하고 있어 충분히 비교 후에 차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딜러분에게 연락을 들여 본사에 계신 as 담당하시는 직장님과 통화가 되었습니다.

알피엠이 미세하게 떨리기는 하지만 알피엠이 떨어지면서 나는 소리는 아니라고 말씀드렸고

제가 LPG 차량과 비교했을 때 나지 않는 소리와 다른 차량과 다르게 핸들을 돌렸을 때 소리가 나고 진동이 올라온다고 말씀드리니 원래는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이라고 하였고 정차시 소음이 나는 부분이 핸들돌렸을때 나는 소리와 진동에 의해서 나는 거일수도 있다고 해서 사업소 방문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인터넷에 보니 사업소 들어가도 원래 그렇다는 소리를 듣고 돌아오시는 회원 분들이 많다고 알려드렸고 제가 그 회원 분들의 소리는 들어보지 못해 비교가 되지 않겠지만 제 차는 여러 명이 들었을 때 이상이 있다고 판단이 된다 하여 사업소 들어가서 증상이야기 하면 잘 해결해줄것이라고 얘기 하여 5월 3일 양평사업소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양평사업소에 도착하여 1시 15분에 접수를 하고 정비 3직으로 배정 받았습니다.

정비 3직으로 이동후 접수증을 전달하면서 차 정비하기전이나 시운전나가실 때

꼭 전화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정비사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그래도 제가 겪고 있는 증상과

어떤 상황에 문제점이 발생한다는 걸 더 명확히 전달하기 위함이 이였고 고객 휴게실에서 기다리면 전화하신다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40분이 지나도록 전화가 안와 다시 정비3직으로 가보니 차가 없었고 기다리니 정비사분이 혼자 제차를 시운전하고 돌아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달라고 했는데 왜 혼자 나가셨냐고 하니까 차에서 언제부터 이런 소리가 났느냐고 말을 돌리셔서 그냥 저도 넘기고 처음 출고받았을때부터 소음 및 진동이 발생했다고 대답했습니다.

2.정비사분과 차에 앉아서 정차시 들리는 소리를 인지했고 핸들을 최대로 돌렸을 때 진동이 오는 것과 그르릉 거리는 큰 소음이 들리는 것 또한 인지 하셨는데 갑자기 저한테 이차가 최신식이냐고 물으시는 겁니다. 그래서 최신식이 뭐냐고 반문했고 2014년 형이냐고 물어보시는 거면 2014년 형이라고 하니까 2014년 형은 잘 모른다고 답을 하십니다. 솔직히 여기서 어이가 없는 게 그분이 말하시는 최신식 14년식은 모른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14년 식하고 13년 식하고 유압식핸들에서 구조가 변경된 것이 있느냐고 말하니 그건 모르죠?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차를 정비하시기전에 정비교육받으실테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구조변경이 된 것이 없는데 어찌 13년식 말리부는 알고 14년식은 모르니 이 발생되는 소음이 정상인지 아닌지 모른다고 말씀하시니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본넷을 열고 최대로 핸들을 돌렸을 때 차 내부에서 오른쪽 타이밍벨트쪽에서 심한진동및 소음발생하는것을 다시 보여드렸는데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뭐라고 해줄 말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교육안들으시느냐하니 나이가 먹는데 어찌 다 기억하냐고 저한테 얘기하시더라고요 . 이해합니다. 충분히 하지만 제가 화가 난 것은 소리만 들으시고 정상인지 아닌지 모르시겠다고 더 타다 오라고 말씀을 하시니 열이 받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차나 온지 일주일도 안 된 신차다. 그리고 차를 한 대 더가져갔습니다. 비교하기위해서

가지고 온 차는 이런 소리가 안 난다. 그러니 저차를 다시 타보시고 비교해 달라 요청했습니다.

그러더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니 어느 한분이 같이 오십니다.

오면서 정비사 두 분이 뭐야?뭐가문젠데? 무슨소리가난다는데? 짜증 섞인 어투로 제 앞에서 얘기를 하면서 오더라고요, 인사를 바란 것도 아닙니다. 오자마자 하시는 소리가 타세요. 이게 첫마디 였습니다. 차에 탔습니다. 새로오신분이 운전석 그리고 제가 보조석에 탑승했고

뒤에 처음정비하신 정비사분 그리고 비교를 위해 말리부를 끌고 간 지인이 탔습니다.

차에 타자마자 강한어투와 표정으로 어떤 소리? 반말 합니다. 그래서 자세히 들어보세요. 라고 말했고 안 난답니다. 이제껏 제차를 탄 여러 명이 이 소리를 인지했고 이상이 있음을 처음정비하셨던분도 인정하셨는데 이분은 안 들린답니다.

정상입니다. 소리가 나는데요? 정상입니다. 안 들리시나요? 정상입니다. 다시 한 번 조용히 들어보시죠. 정상입니다. 화가 납니다. 말을 묵살해버립니다.

뒤에 타고 있는 지인분이 뒤에서도 들리는데 앞에서 왜안들리냐고 하니까 그 분이 저희에게 둘이 시비하러왔냐고 합니다. 정말 이분이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핸들을 꺾어봅니다. 소리와 진동이 느껴집니다. 정상입니다. 이게 어찌 정상입니까 ?정상입니다. 다른 차는 소리가 안 나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정상입니다. 우리가 차를 한 대 더가져왔으니 저차랑 비교해달라하니 정상입니다라는 말만하고 저희가 가져 간 차하고 비교를 안 해주십니다. 같은 차량이라도 소음의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하십니다. 압니다. 감안할 수 있습니다. 이 소음과 진동은 정상임이 아님에도 무조건 소리만 들어보시고 정상이라고 하십니다.

왜 다른 차하고 비교도 안 해주시고 설명도 안 해주시며 저소음과 진동이 정상이라면 어떤 메커니즘에 의해 발생되는 것인지 설명을 안 해주시냐니까 정상인데 비교와 설명이 왜필요 하냐고 정상이라는 말만하고 갑니다. 그래서 어디가시냐고 물었고 얘기안끝났는데 왜가시냐고 하니까 자기는 할 말 다 끝났으니 간답니다. 아직 의문이 많다 왜 정상인지 설명해주시고 이 소음과 진동이 왜나는지 알려주시고 가셔야지 그냥가시면 어떻게 하냐? 하니까 할 말 있으면 자기발밑을 가르치면서 할 말 있으면 여기 와서 하라고 합니다.

다시 요청합니다. 본네트 열고 핸들 돌려보면 소리 나는 곳이 타이밍벨트쪽에서 진동과 소음이 크게 올라오니 봐달라고 요청하는데도 묵살하고 정상인데 그걸 봐서 뭐하냐고 합니다.

이상이 없는 차 저도 굳이 뜯어보고 싶지 않습니다. 근데 이상이 있으니 정비를 왔고 봐달라고 하는 것인데 어찌 본네트도 안 열어보시고 리프트를 띄워서 오일류가 누유가 된 건 아닌지

고무보트 ,등속조인트 점검도 안 해주시냐 했더니 그분이 정비사보고 차올려 보고 제가 말했던 것 보고 이상 없으면 내려서 보내라 이러고 갑니다. 제가 정비사도 아니고 아는 선에서 말씀드린 것인데 어찌 제가 얘기한 것만 보고 차를 내리라고 얘기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차량을 리프트로 띄웁니다. 잠시 화장실 갔다 오니 차만 있고 정비사는 없습니다.

한참을 기다려도 안 옵니다. 오시더니 확인해봤는데 이상 없다고 하십니다.

불과 2분 사이에 다보고 다른데 갔다 오셨다고 합니다.

큰걸 바라는 게 아닙니다. 친절한 어투를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차에 이상이 있으니

다른 차와 비교해보고 확인을 부탁드리는 건데 그게 그렇게 어렵고 짜증이 나고 화가나나봅니다.

3.별 설명도 없이 차를 내립니다. 여기서 있어봤자 해결 될 것이 없어 딜러분에게 전화 드리고 차후일 에 대해 상의 후 차를 빼오려고 다시 정비 3직 으로 가서 기술선임에게 소리만 듣고 이상 없다고 진단하셨으니 그렇게 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비접수증에 ,

그렇게 이상이 없다고 하시니 써달라고 다른 사업소 가보겠다고 하는데 이상이없다고 말하면 끝이지 왜 그걸 자기가 써주냐면서 왜 당신이 내 월권행위를 하냐고 화를 냅니다. 그러다가 고소하랍니다.

화가 나서 말다툼이 오가고 그 기술선임은 들리지 않게 욕을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소리 지릅니다. 그러다가 자기는 할 말 다했다고 간답니다. 자기 할 일이 있어서 간답니다.

제담당이고 지금 해야 될 일이 고객응대인데 어디가시냐고 하니 이상 없다고 했으니 자기는 간다고 합니다. 차장이라는 분이 와서 자기랑 얘기하자고 하는데 저는 그 기술선임이라는사람의 인성과 고객응대 태도에 무척 화가 나서 그분이랑 얘기해야지 내가 왜 차장님하고 얘기 하냐고 따졌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책임자니까 자기랑 얘기하자고 하는데 어찌 차장이라는 분이 정비사가 고객에게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무시하고 윽박지르는 상황에서 참고 있냐고 물으니 서로 감정이 격해지다 보니 그럴 수도 있는 부분이라며 두둔하고 나섭니다.

저도 잘못이 있다고 타이르십니다. 말이 안 통합니다. 이 차창님도.

그래서 처음부터 어떤 상황인지 아시고 말씀하시냐 했더니 자기는 그런 과정이 중요치 않다고 합니다. 자기도 기분 나쁘답니다. 자기 직장 와서 손님으로 오신 고객이 이렇게 큰소리 내니까 기분이 좋지 않다는 소리를 하시는데 정말 이 양평사업소가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차장님께 이렇게 큰소리 나기 전에 다른정비해주시는 분으로 교체를 해주시든가 아니면 제가 처음그분이 그런 말을 하고난 직 후 다른 분으로 교체해달라니 평일날 다시 오라는 겁니다. 그래서 왜 평일에 다시 오냐고 하니까 잡소리는 평일에 와야 된답니다. 그래서 잡소리가 아니고 차량에 문제가 있으니 나는 소리라 했고 어찌 저게 잡소리라고 하냐? 따져물었고 잡소리는 평일에 와야되는게 어디 있냐고 하니 회사 규정이랍니다.

말이안통해 차를 렌트해주고 차를 놓고가겠다 하니 그렇게는 안 된답니다.

왜 안 되냐고 반문했고 차량수리가 24시간이 넘어가면 렌트해주시는게 당연한 걸로 아는데

왜 안해주고 평일날 다시 오라고 하냐고 따졌습니다.

저희는 끝까지 그 분이 오셔서 사과하라고 해달라고 했지만 안 된다고 합니다.

자기가 책임자니까 자기가 하겠답니다.

cs교육 안 받으시냐고 물었습니다. 대기업 gm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cs교육은 다들으실테고 고객응대를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하니 하는 말이 과관 입니다.

cs교육을 다년간 했지만 로봇처럼 딱딱 안 된다는 겁니다. 제가 언제 다나까 말투를 원했습니까? 소리 지르고 시비걸러왔냐고 윽박지르는 저분의 말투가 제대로 된 거냐니까 사람의 스타일과 자라온환경등을 얘기하시면서 저 사람은 그렇게 얘기 안했는데 저희가 나쁘게 들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계속 얘기는 했지만 그분은 끝까지 사과하지 않으셨고 잘못한 거 없다며 잘못한 것이 있으면 고객센터에 고발하라고 큰소리치고 차장이라는 분은 끝까지 그분을 두둔하십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고 왔습니다. 영업을 하시는 딜러분들이 친절하신지 아닌지 현x,기c 영업 하시는 모든 쉐보레 딜러분들이 친절하신지 아닌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차장님께서는 제가 이말을 하는데 그분들은 차 팔기아야 되니까 친절하겠죠?라고 하는데 더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제부터 끊지 말도 들으시라고 합니다.

어찌 되었건 저는 지금 제 딜러분과 좋은 인연으로 만나 차를 계약까지 하고 차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차를 계약하고 인수받기 전까지 안 좋은 일도 있었고 그 책임 또한 딜러분 잘못이 아니라는 걸 압니다. 하지만 제가 어디에 의지할곳도 없어 이야기하면 gm에 몸담고 있는 한 직원으로서 정말 죄송스럽다고고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물론 차가 좋아 구매하겠지만

이렇게 일선에서 고객마음을 사로잡고 차를 구매하고 gm의 고객으로 만들어주신 딜러분들께도 죄송해야 되는 마음을 갖으셔야 된다고 했습니다. 차가 고장이 있어서 as를 왔는데 이런 대우를 받으니 어찌 다시 gm차를 살 수 있겠냐고 했습니다.

작게는 딜러분이 고객한명 잃은 것이고 크게 티도 안 난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저 같은 피해자들이 모여 gm에서는 정말 많은 고객과 잠재고객을 잃는 말했습니다.

-동서울사업소 입고후 엔진음 이상과 주행중 시동꺼짐.

5월9일 딜러분과 직장님께서 재차를 직접 동서울 사업소로 입고시켜 정비를 받았습니다.

컴퓨터로 스캔했을때 센서의 이상은 전혀없었다고 합니다.

핸들을 돌렸을 때나 정차시에 나는 우우웅같은 공명음과 핸들진동, 차체진동은 타이밍체인옆에 원벨트?웜벨트? 그쪽에서 이물질이 끼어서 그렇다고 끼인 이물을 제거하고 청소하니

정차시 우웅소리와 진동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본사as직장님과 딜러분은 소위 벙쪘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곳을 청소했다고 이런소리와 진동이 없어졌는지..

정비후 제가 통화후 위와 같은 조치를 했더니 소리와 진동이 없어졌다라는 소견을 받았고 딜러분께서 얼라이먼트 정비를 받고 다시 정비받았던곳으로 가서 다시 차량확인을 같이했답니다. 그때까지도 이상이 없었으며 딜러분께서 저에게 차를 가져다주는 과정에서 또 진동과 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제가 차량을 확인하려고 차를 운행했는데 창에서 진동과 공명음이 다시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것은 전에 들리지않았던 엔진음이 였습니다.

차량의 엑셀을 밟으면 엔진음이 거의 들리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카라라라랑 거리면서 들려옵니다. 그래서 딜러분에게 말했더니 이정도는 원래 있지않나요?라고 하시는데 재차를 제가 더잘알고 말리부 오너분들은 잘알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스파크 lpg 차량이 있는데

그 엔진소리와 비슷하게 안에서 들립니다. 이정도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죠 다들?

그리고 차를 받고나서 제 차를 정비하셨던정비사 분에게 전화를 드렸고 차에서 엔진소리가 이상하게 들린다. 그전에는 이런소리가 안났고 내가 제일 잘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쪽에서 정비할때는 얼라이먼트 외에는 크게 정비한 부분이 없다고 말씀하셔서 제가 그쪽에서 그랬다는게 아니라 이차가 지금부터 이상이 생긴건지 알길이 없지않느냐 , 하지만 내가 지금까지 차를 타면서 이런소리는 들어본적이없다. 저 공명음 때문에 내가 얼마나 신경을 곤두 세우면서 탄차인데 내가 안나는소리를 난다고 하지않지 않느냐 라고 통화를 했고

안전상에는 문제가 없으니 걱정말고 타시고 안전상에 문제가 있을 경우 책임진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그후 두시간후 운행을 해보려고합니다.

혹시나 소리가 없어졌을까 해서..

하지만 소리가 더크게 들려옵니다. 다른 이상한잡음도 올라오고 더워서 에어컨을 키니

끼이익? 쇠갈리는 소리와 함께 에어컨 펜이 돌아갑니다. 그후 차량을 출발하려 브레이크를

놓으니 차가 순간적으로 전기가 나갔다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게 내가 잘못본건가 아니면 내가 뭘잘못눌렀나 싶었고 이때는 시동꺼짐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차를 주행했습니다.

20분 정도 주행 후 집 방향으로 차를 돌려서 신호에 걸려 대기중이였습니다.

파란불로 바뀌고 브레이크를 놓는 순간 앞에 센터페이시아와 계기판 불이 꺼졌다가 켜지면서 시동이 꺼졌다가 순간적으로 켜진것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딜러분에게 전화를 드리고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차량을 동서울 사업소에 입고하려고 대기중입니다.

 

 

-고객센터 불만접수 내용입니다-

 

말리부lpg ltz를 구매한지 겨우 2주됩니다.

차에서 엄청나게 큰 공명음이 들리고 핸들을 돌리면 진동과 소리가 크게납니다. lpg차여서 유압식핸들에서는 어느정도 소리와 진동이 난다는걸 인지하고 있지만 집에 스파크lpg와

말리부lpg를 한대 더보유하고 있기에 제가 신차로 뽑은 말리부lpg차량은

비정상으로 보입니다.

저번에도 고객센터에 전화로 불만접수했습니다.

양평사업소가니 소리지르고 기술선임이라는 작자는 시비털러왔냐고 하였고 무조건 소리지르고 반말이고 할말있으면 자기 발밑에 와서 하라고 합니다.

이후 딜러분과 본사as담당 직장님과 연결된후

제차를 직접보러 오셔서 이상소견확인하시고

동서울 사업소에 입고 했습니다.

현재 증상은

1.냉간시 공명음(올란도차량도 많은 회원분들이 공명음으로 고통받고계시고 파워펌프,파워오일,파워호스,레크기어교환받고 증상해결되었다고 합니다.)과 열간시 더큰 공명음이 발생합니다.

2.핸들을 좌우로최대한 꺾었을때 큰 진동과 소리가 납니다. 이것은 본넷트를 열고 확인해보면 타이밍체인 옆 원벨트에서 소리가 쇠갈리는 소리가 납니다.

처음 동서울 사업소 입고당시 안전상에는 문제가 없으니가져가래서 가져왔는데

주행중 엔진꺼졌습니다.

안정상 문제없다고 확답받고 나왔는데 시동이꺼집니까 ?

죽으라는 소립니까 이건 ?

참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입고시켰습니다.

오늘 힘들게 연차를 내서 사업소로 갔습니다.

저보고 직접와서 얘기해보는게 좋다고 하여서

직장님이랑 시운전을 하면서 공명음이 너무나 크게나는데도 정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찌 이게 정상입니까?라고 물으면 정상입니다라고 만 대답합니다.

집에 똑같은 말리부lpg차량이있는데 그차는 안날뿐더러 클럽말리부 회원분들lpg차를 타도 안난다고 말을 하여도 설명없이 그저 정상이라고만 대답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올란도 카페를 뒤져가면서 찾아보기 시작했고 초기부터 지금까지 저공명음으로 고생하시는 회원분들이 많습니다.

위에써놨듯이 파워펌프 파워오일 파워호스 레크기어를 교체받고 증상이 사라졌다는 후기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어찌 이래야되나요? 왜 제가 제차의 결함을 직적해결방법을 찾아가면서 사업소에가서

이런것이 문제가 아닐까요?라는 말을 해야되나요?

좋습니다. 하는것까지 좋습니다. 제차니까요 .

하지만 들은척도 안합니다.

그저 안들리고 정상이랍니다.

딜러분도 본사as직장님도 제차를 타본

저희 클럽말리부 회원님들도 이런소리는 처음이며 너무 크고 거슬리고 핸들진동과 소음또한 너무 크고 안전상에문제가 있는것은 아닌지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묻고 싶습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우선으로 한다는 기업이 맞으며 고객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

정말 다시한번 묻고 싶습니다.

양평사업소에가서 시비털러왔냐는 소리를 들을 때도 참았고 차를 한대더가져가서 비교해달라고 했는데도 타보기는커녕 이상있으면 고객센터에 고발하라는 소리를 들었을때도 참았습니다.

저는 제차를 정상적으로 수리하여 타고 싶은 한사람 입니다. 새차를 사서 수리하는것도

맘아픈데 그것마저도 제대로 알아보지않고

그저 정상이라는 뻐꾸기같은 대답만 하는

사업소들의 행태를 봤을때 정말 억울합니다.

그래서 쉐보레차를 구매하여 저같이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적고 음성파일과 동영상을 각종 커뮤니티에 올리려 합니다.

제가 바라는것은 오직 한가지 입니다.

수리입니다.

1.올란도에서 문제시되고 있는 웅웅웅웅

거리는 높낮이가 있는 공명음 해결입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네가지 교환받고 증상해결된 회원분들이 많습니다.)

2.핸들좌우로 최대한 돌렸을씨 그르렁거리는

소리와 진동 해결입니다.(이것은 사업소 직장님도 소리와 진동의 이상을 인지하셨습니다.)

3.안전상에 문제가 없다고하여 차량을 사업소에서 출고받고 차량시동꺼짐 해결입니다.(이것은 obd로 체크했을경우에는

문제가 없다고하나 불안해서 어떻게 차를 끌고 다닐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한가지만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차량에 문제가 있어서 수리받는게 어찌

차를 사는것보다 힘이들고 심적고통을 겪는지

참 씁쓸합니다.

대우시절부터 쉐보레차까지 총 4대를 구매했지만 다음부턴 글쎄요

망설여 집니다.

부디 저뿐만아니라 이런 고민들로 고통받고 있는 고객들의 소리에 좀더 귀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얼마나 억울했으면 쉐보레 차를 가지고

현대 정비소를 가서 물어봤겠습니까?

그쪽 정비하신는분들은 비정상적인 공명음이 들리며 정상적인 차에는 이런 공명음이 들리지않는다는 답변을 들었고 자기들도 차량을 수리해드리고 싶지만 사후 as받기가 곤란하실거 같아 다시한번 쉐보레 사업소에 찾아가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부디 저 그리고 다른 회원분들의 억울함을

모른체 하지마시고 해결해주시는 모습을

볼수있도록 노력해주세요.

 

정말 힘듭니다.....어찌 이런일이 저에게 일어났는지 ...........

읽어주시는것만으로도 큰도움과 그리고 쉐보레 측에서도 회원들이 겪고있는 고충을 조금이나마 알릴수있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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