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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신이 허구인 이유.

마수드308 |2014.05.14 16:00
조회 298 |추천 16

사실 기독교인들의 개꼴통짓을 디벼 보면 한도 끝도 없는데...

 

여기서 아래 좁같은 새끼가 찌질거린 "영적인 것"에 대해 한번 제대로 따져 봅시다. ㅋ

 

사실 남이사 심령현상을 추구하든 영적인 걸 추구하든 악마적인 것을 추구하든 내가 알바는 사실 아닌데.. 문제는 늘쌍 이야기하다 시피 그것을 "주장하는 것과 믿는 것은 엄연히 다른 것" 입니다. ㅉㅉㅉ

 

즉, 지들 간증까페에서 오바마 베리칩 루머에 발발 떨면서 세상의 멸망이 왔다고 이불 뒤집어 쓰고 찌질거리는 새끼들이 뭐를 하든 그건 상관이 없는데 공론화된 장소에서 글을 올리고 안쳐발릴 것이라고 상상하는 놈들이 참 이상한 거지. ㅉㅉㅉ 결론은 그새끼들은 자기들이 불안하니 남들도 똑같이 불안해야 한다는 추잡한 물귀신 근성 쩌는 새끼들인 거고. ㅉㅉㅉ

 

그럼 한번 그 영적인 개소리가 왜 개소리가 되는 것인지에 대해 한번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적인 것이건 뭐건 거짓에서 근거한 것은 진실이 되먹지를 못합니다. ㅉㅉㅉ 누누히 말하지만, 지구가 6천년전에 창조되긴 커녕 그 이전부터 걔네들 신 없이 잘 굴러갔다는 사실을 보면 뭘 믿어야 할지는 분간하기 쉬운 것이 사실인데, 그걸 똥된장 구분 못하는 찌질이들이 항상 그걸 가지고 영적 개드립을 칩니다.

 

그럼 한번 살펴 봅시다. 일단 백번 양보.. 아니 천만번쯤 양보해서 신이라는 새끼가 있는데, 니들 주장은 그새끼가 니들에게 6천년전에 세상을 창조했다고 했습니다만, 문제는 그것이 6천년보다 후~~어어얼씬 오래 전에 생겨먹은 세상인 것이 사실이라고 치면..ㅋ

 

그럼 그새끼가 니들에게 구라친거임? ㅉㅉㅉ 소위 전지전능인데? ㅋ

 

그게 말이 안되는 겁니다. ㅉㅉ 결국 반대로 살펴 보면 사실관계 확인이 뭘 추구하든 왜 중요한가가 바로 결정되는 순간.

 

뭔고 하니... 결국 그걸 만든 것은 "종교가" 들이지 니들 신이라는 새끼가 아니라는 사실이지요. ㅉㅉ

 

 

2. 이래서 진실을 "탐구"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달리 말해서 경전이 쓰여진 시기 전후의 실제 역사를 보면 유대인들이 귀향해서 사마리아인들이나 주변의 다른 이주민들과 분쟁하던 시기였고...이런 시기에 "이땅은 우리땅이여!" 라는 주장을 할 근거가 필요해서 만들기 시작한게 종교고 경전이고..

 

반대로 "모세의 율법만"을 주장하는 사마리아인들과 분쟁을 거치는 과정에서 자기들의 정치적 이권을 위해서 이런 저런 사항을 추가한 것이란 소리. ㅉㅉㅉ

 

즉, 그와중에 욥기니 뭐니 하는 것들도 들어가고 추가되고 어쩌고 하면서 경전들이 만들어진 거고.. 그 안에는 "합의의 과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거요. ㅉㅉㅉ 이건 유물과 언어학등 여러 "연구"를 통해서 사실 증명이 되는거고. ㅉㅉ

 

그래서 "적어도 쓰여진대로 쳐믿는 것이 사실을 믿는 것이 아니다!" 라는 점은 쉽게, 아주 간단하게 증명이 되는 셈인데....ㅉㅉㅉ

 

그럼 거짓에서 영적인 것을 추구한다고 지랄 떨어봐야 그게 말하는 건 자명하지요? ㅉㅉ 엄청난 미개인이고 문명의 혜택을 못 받고 있거나 혹은 언덕위의 하얀집에 살고 있는 애들하고 똑같은 수준.

 

 

3. 그리고... 애초에 예수와 삼위일체에 대한 논증은 더 웃기는게.. 자기네들끼리 싸우던 기록이 고스란히 남아서 돌아다니기 때문에 논의할 건덕지 조차 못 되고...

 

예수와 동시대 혹은 약간 후대의 주장인 플라비우스 증언이 날조란 것도 거의 명백한 사실인 판국에..ㅉㅉㅉ 예수가 있다손 치고 영적인 것을 추구한다? ㅉㅉㅉ 결국 사실에서 나온게 아닌거 아님?

 

답인즉, 없는 걸 기반으로 뭘 추구한다는 것은 "환타지를 창작하는 것" 인것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지. ㅋ 결국 환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뿐. ㅉㅉㅉ

 

즉, 엄연한 사실이 그것을 부정하고 있다면 취해야 할 행동은 하나요. 패러다임을 바꿔야지. ㅋ

 

근데 뭐시라? "너희는 영적인 걸 몰라" 라네? ㅋㅋㅋㅋ

 

 

 

가장 단순한 결론을 내려 보면 "지들만 뻥을 믿고 멍청한 놈 되기 싫으니 남들도 멍청해져야 한다!"는 물귀신 주장이겠고... 조금 더 복잡한 결론을 내려 보면 "그것 외에도 이미 현실과 가상현실이 뒤바뀌어 뭐가 진실인지 모르고 사는 애들의 현실도피성향" 이라는 단서가 같이 붙어서 생기는 웃기는 촌극. ㅋ

 

그리고 "영적인 것을 추구하기 위해 지식적인 것을 배우지 않는다"고? ㅋ

 

결론은 그건 "사실을 알면 깨져버릴 환상에 발발 떨면서 찌질대는 추잡한 변명" 아니던가? ㅋ

 

 

 

즉, 위의 결론을 보면 단순합니다. "신은 있을수 있지만, 기독신은 없다" 입니다. ㅉㅉㅉ

 

즉, 우리는 신의 존재 유무에 대해서 간단하게 있다 없다를 정의할수는 없습니다. 달리 말하면 범신론 범재신론등 여러 기준이 있고, 인간의 인식작용 등의 여러 형태를 살펴 보면 결국 신이란 것은 있다고 할수도 있고 없다고 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 예를 들어 보면.. 번개가 쳐서 벼락이 때리는 것을 보고 고대인들은 재난을 두려워하며, 그것을 형상화 하였고, 그렇게 생긴 집단의식의 총아가 바로 신이라는 상징으로 보면, 번개가 치기 때문에 그것은 신이 있단 사실로 귀결되긴 하는데.. 문제는 요즘은 그것을 경전이 아니고 전력량과 에너지 등의 과학적 수치로 분석하는 시대라는 점입니다. ㅉㅉㅉ

 

즉, 결국 인간이 겪은 모든 현상은 그 당시 설명할수 있는 수단의 부재로 신으로 설명되었지만, 반대로 지금은 그 패러다임이 필요 없어진 시간이라는 것.

 

그 와중에서 삼위일체이고 실제역사와도 다른 구라를 자기와 계약한 민족에게 내린 신이 존재한다굽쇼? ㅉㅉㅉ 헛소리좀 작작 하시지. ㅉㅉㅉ 바꿔 말하여, 일점일획도 틀린게 없다는 그놈의 경전이 틀린게 수두룩하니, 단순히 사실만 가지고 따지면 댁들 신은 없는 겁니다. ㅉㅉㅉ 댁들이 가공해 낸 것이지. ㅋ 

 

영적인 것을 추구할라고 해도 사실을 근거로 추론하여 믿어가는 단계라면 모를까. ㅉㅉㅉ 사실은 고사하고 병적인 환상에 매달려서 그게 진실임을 주장하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자들은 결국 그 믿음의 댓가라는 것을 매우 비싸게 치르는 셈이고. ㅉㅉㅉ 뭐 우리야 좋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것을 반박하면 할수록 "사실이라는 자각"을 점점 더 확실하게 깨달아갈 테니. ㅋ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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