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20살인데요
저는 친구가 별로 없어요 좀 성격이 다혈질이
있거든요.. 근데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한테는 노력을 많이 해서 친해 지기도 하는데
나름 베프라고 생각한 친구들 2명이 있는데
이친구들은 날 그냥 아는얘로 생각하나봐요 ㅋㅋ
오늘 생일인데 문자하나 안오네요 ㅋㅋㅋ
제가 생일같은거 원래 잘 안챙기지만 축하해 정도까지는 하거든요 .. 그리고 이 친구들 생일인때는 밥도 직접 사주고
제가 지금 재수하고 있는데 솔직히 전 3중 한명이 재수하면 가끔씩 만나서 밥 사주면서 힘내라고 할줄 알았는데..
제가 밥좀 사달라고 하면 다 외면하네요 ㅋㅋㅋ
ㅆㅂ 우리집올때마다 맨날 피자 사줬는데 ㅋㅋ
딱히 보답을 원하는건 아니지만 좀 섭섭하네요
그런거 다 필요없고 나한테 그냥 생일 축하해 정도만 해줬으면 하는데 ㅋㅋ
이친구들이 과연 베프 맞을까요 내 생일인거 알기도 하는거 같은데 문자 같은건 오지도 않네요 ㅋㅋ
나만 이친구들을 베프라고 생각 하는건가요??
그럼 참 내 자신이 불쌍해 보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