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임...
헤어지고... 점점더 힘들어지네요...
3년사귀었고...전여친은 제가 첫사랑임...
여친은 거의 모든걸 저와 처음 경험했죠...
헤어질때 모진말한게 너무 후회됩니다..
나이차이와 권태기...
한마디로 익숙함에속아 소중함을 놓친겁니다...
헤어지고 한번 만났는데 절 대하는 태도가 많이
싸늘해졌더군요...
여자들과 헤어져본게 한두번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힘들어본건 정말 태어나서 처음이네요...
정이라는게... 기억이라는게 정말 무섭더군요...
카톡과 페북을보니 일부러 바쁘게 지내려 노력하는게
보이더군요...
마음정리하려 노력하는것 같은데 전화하면 안되겠죠??
어쩌면 제 전화를 기다리진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