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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혜성처럼 이곳에 나타난

안용범장애인 |2014.05.16 23:30
조회 133 |추천 14

안용범을 찾습니다.

나이 : 정신연령이 중학교 2학년으로 추정

 

종교 : 개신 기독교

 

사는 곳 :

알 수 없음...

그러나 암모니아 냄새를 풍기는 것으로 보아서는 홍어들이 사는 동네일 가능성이 농후 해 보임

 

직업 :

 

학생은 아닌 듯 함.
중학교 국어책에서도 나오는 언어는 시대에 따라 쓰임새가 변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표준도 변한다는 기본 사실도 모르며,

게거품 이 무조건 맞고 개거품은 틀리다는 말만 반복 도배하는 걸 보면....
학력은 초등학교까지가 전부 인 전문 댓글알바 도배꾼이거나 직업이 없는 은둔형 외톨이로 추정됨.


특기:

익명의 상태에서 여러개의 가명을 쓰면서 1인 다역을 즐긴다는 것
거짓말을 잘하며 말꼬리 잡고 물고 늘어지는데에는 탁월한 소질이 엿보임

기독교를 욕하면 전부 고소해서 콩밥 먹이겠다는 공갈협박도 즐겨 씀


취미:

여성 연애인 또는 인터넷에서 떠도는 불특정 여성 사진들을 무단으로 도용해 그걸 이상한 형태로 변형시키는 특이한 취미를 가지고 있음
때로는 그런 혐오스러운 사진들을 반복적으로 개재해 여러사람들이 불쾌해 하는 반응을 즐기는 듯 함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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