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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사는남편

|2014.05.17 03:13
조회 2,443 |추천 0
프로포즈할때
나이도많고 키도작은데 그래도좋아?
물었더니 말없이 미소지으며 좋다고 했습니다
의아했지만 하늘이 나에게 준 선물이
아닐까싶어서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후 아내는 갑자기 몸무게가 세배로
불더니 저를 장난식으로
툭툭 때리기시작하더니
말다툼 끝에 저를 때렸습니다
그후 아내는 독재자처럼 모든일을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이러려고 나하고 결혼했다는말까지
들었습니다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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