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라서 그런지 진짜 표현 잘하신거같음...뼈도 벌어지고 살도 찢어지듯이 늘어난다는데...ㄷㄷ
베플올|2014.05.17 23:34
흠.. 저도 한 번 출산한 아줌마지만.. 솔직히 이런말들 공감이 안돼요. 항문으로 수박낳느니 입을 이마까지 찢어보라느니.. 출산의 고통이라는게. 아기가 그 좁은 질을 통해서 나오는 고통이 아니라 아기가 나오려 할 때 아기집(자궁)이 아기나가는거 도우려고 수축하게 되거든요. 그럴때 배가 진짜 겁나게 아파요. 출산의 고통은 질쪽의 고통이 아니라 배예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