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후 가장 가까웠던 우리가 이렇게
먼사이가 된후로 난 하루에도
몇번씩,몇십번씩....
니가 싫다가 밉다가, 원망스럽다가 좋다가
그립다가 미안하다가 보고싶지않다가 ..너무
보고싶어지다가......... 다시 또 밉다가 그래도
좋다가..................... 결국 끝은 한심한 나........
내일이면 다시 반복하겠지
싫고 미우면서 보고싶고 좋은 너......
내 마음이 언제까지 이럴지는..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