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후면 널 볼수있는 기회가 생기지만 널 볼수가... 만날수가 없네 넌 이미 다시 붙잡을수 없을정도로 멀리 떠나버렸으니까
내가 너무 힘이 들어서 널 그냥 포기했지만 그래도 아직도 니가 생각나기는 한다 나한테 못된짓을 저질러놓고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말한 너지만 그래도 그냥 니가 생각이나 정말 딱 1년 아니 9개월정도만 참아줬어도 우리가 다시 이어질수있을까 생각을 하기도 했어
기회가 생겨도 만날수가 없으니 뭔가 기분이 그렇다 그냥 편한사이로 만날수있으면 좋겠는데 내가 이미 널 포기하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는 말을 내뱉어서 차마 용기있게 연락을 못하겠다
그냥 이러다가 말겠지 우리가 지금까지 계속 잘 만나고 있어더라면 곧 3주년을 바라보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도대체 내가 뭘바라고 이러는지 모르겠어 단지 옆에 아무도 없고 나 홀로라는 생각에 너무 외롭고 쓸쓸하다
사실알고있어 넌 지금상황이 절대 행복하지 않다는걸 니 웃음도 다 거짓이고 니 사랑도 다 거짓처럼보여 그래도 어쩔수없으니까 그렇게 살아간다는거를 시간이 다 해결해주겠지 우린 결국에는 안되는 사이였나봐 너도 나도 참 구질구질하게 서로한테 매달리는데 이제는 다 소용없는짓이 되어버렸네
그냥 아무생각없이 널 만나고싶다 이 마음밖에 들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