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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하한다

헤어진지 한달만에 다른 남자 만난 너능력좋고 나이도 많아 결혼약속 잡고 몸만 오라고 했다며즐거워하면서 자랑하던 23살에 너.... 영상통화하면서 놀러오라고 이제 아무렇지 않은지 내 앞에서 그 남자와 영상통화하는 너...어리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꼭 올해 결혼한다고 영상통화로 웃으면서가슴에 못 박아버리고 그것도 모자라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니까 가슴 갈기갈기 찢어지고....왜 잘해줘? 왜.... 다정하게 웃어주고 나랑 만나면서 내가 좋아했던 너 눈웃음 왜 자꾸 보여줘...내가 돌아오라고 말 해도 잡히지도 않아놓고 결국엔 능력을 보았구나 미안하다 나도 이제 노력해서 너와 연애하면서 했던 말 기아자동차 그렇게 원하고 내가 노력했던 대기업 합격했다 넌 나에게 거짓말치지말라고 니가 무슨 능력으로 그런 곳 들어가냐고또 뻥아니냐고 했던 그 기아자동차 합격했어, 그 남자보다 어리고 더 능력쌓고 경력쌓아서 잘 사는 모습보여줄게 내가 이제껏 말 한 사실이 다 거짓이 아니라는거 이제부터 보여줄게그리고 미안 결혼식은 못가겠다 청첩장은 주지말아줘 부디 행복하게 잘 살라고 빌어는 줄게, 
그리고 꼭 결혼한다고 결혼약속 잡았다고 그런 말 웃으면서 해야겠냐... 우리사이 우리사이 이런 말 헤어져서 들먹여놓고... 사랑은 했엇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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