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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로 돌아온 Fly to the sky!

 

이번에 G.O.D에 이어서

완전체로 5년만에 돌아온 Fly to the sky!

 

 SM에서 유일하게 남자

듀엣 발라드 가수였었던

Fly to the sky

 

요즘 10대들은 알려나?

 

듀엣 발라드 가수로

90년대 발라드로 여자들에

마음을 흔들어 놓은 인기 있었던 가수였음.

 

노래방에서 꼭 Fly to the sky

노래는 꼭 불렀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남.

 

한번만 내 맘을 들~어주어~

에브리데이 에브리나이 아엠 미씽유~

 

환희 저때도 좋았었는데...

갑자기 성형수술을 하고 나와서

 

왜 성형수술을 했냐?

느끼하다면서 싫어하는

팬들도 생겨 났다고...ㅋㅋㅋ

 

우리 언니도 갑자기 브라이언

성형수술 하고 나와서

 

왜? 했냐면서

느끼해져서 싫다고 말함. ㅋㅋㅋ

 

하지만 성형수술은 해서

얼굴은 달라졌지만...

 

환희만에 중저음에

소몰이 창법 목소리는 변하지 않음.

 

 

SM과 계약이 만료 되고 나서 나오고

더 이상 연장 계약 하지 않고

 

다른 소속사로 들어갔지만

수 많은 소문들을 남기고 해체

 

이들이 해체하게 된 큰 이유는

불화설, 술집에서 싸웠다는

얘기도 있었고

 

둘이 사귀다가 결별해서

그렇다는 얘기도 있었으며

 

암튼 무수한 루머를 남기고

결국 그들은 각자의 길을 걸음.

 

그때 당시에는 참 별말 없이 해체해 버려서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음.

 

 

최근에 G.O.D가 다시 다 뭉쳐서 미운오리새끼 앨범을 내더니,

 이번엔 Fly to the sky가 다시 뭉쳐서 앨범을 들고 옴.

 

 

최근 SM의 엑소의 멤버 크리스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 재확인 소송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솔직히 누구의 잘잘못인지는 별로 관여하고 싶지 않지만) SM 이란 기획사는 내게 별로 그다지 달가운 이름은 아니다. 한참 주가를 달리던 H.O.T도 그랬고, 오늘 오랜만의(그것도 굉장히 오랜만에) 공백을 깨고 9집 앨범을 들고 나타난 플라이 투 더 스카이도 그렇고, 그때 당시(그들이 해체할 당시) 내 생각에 그들은 에셈의 희생양에 불과했기 때문이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도 결국엔 에셈에서 계약 기간 끝나자 환희만 재계약을 하고, 브라이언은 별로 재 계약할 의사를 보이지 않자 이에 맘 상한 브라이언이 미국으로 돌아가려 하자 환희가 "둘이 아니면 하지 않겠다."라고 해서 결국 기획사를 옮긴 것은 이미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팬들뿐 아니라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아는 내용이니까..

 

 

H.O.T 같은 경우도 그들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보다 3년 일찍 1996년 9월 7일에 데뷔

1집부터 5집에 이르기까지 거의 100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으나,

실제 문희준, 강타, 토니안, 장우혁, 이재원!

이 다섯 멤버들이 받은 인세는 20원.

 

특히!

문희준, 강타를 제외한 다른 세 멤버 토니안, 장우혁, 이재원은

이보다 더 못한 인세를 받았다고 함.

 

그리고 이들의 계약 만료 후에도

역시 문희준과 강타만을 재계약 한 것이라고!

그래서 결국 이들도 많은 안타까움을 남긴 채 해체함.

 

 

이런 걸 보면 난 참 새삼 신화가 참 대단하게 느껴짐.

신화도 에셈의 소속사였으나, 이들의 우정은 에셈도 갈라놓을 수 없었던 듯!

​이들은 각 멤버들이 안 좋은 일 있을 때마다 서로 서로 나서서,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고,

 

그들을 보면서,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도

저런 우정을 지닐 수 있구나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됨.

 

실제로 신화의 멤버들은

우연히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인간성도 참 좋았음.

 

별로 연예인 같지 않은 소탈함도 있었고,

그냥 알고 지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사람들이었던 걸로 기억남.

오랜만에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돌아와서,

옛 생각이 참 많이 났던 거 같음. ​

​수많은 루머에도 함구하고 해체했던

그들이 다시 돌아온 이유! 5년 만의 컴백!

 

이유야 어째 되었든,

난 그들이 무척이나 반가움!

 

이제 삼삼오오 모여 이들의 이야기로

하루를 꼬박 지새울 친구들은

서로 다 각자의 길로 들어서 옆에는 없지만

 

카톡에 대화 창을 열어

그들의 컴백을 축하해 줘야겠음!

 

 

브라이언이 5년만에 낸 앨범인데

음악사이트 챠트에서 1위까지 할 줄 몰랐다고

완전 감동 받았다고... 

 

그리고 5년만에 내는 앨범인데도 사랑해 주셔서 고맙다고

플라이투더 스카이 환희 브라이언이라고까지 해서 

트윗을 함.

 

그리고 수많은 루머설에 해체설까지

돌았고 진짜로 해체 한 줄 알았는데...

본인들은 해체한게 아니라고 말함.

 

 

또 열심히 만든 앨범 세상에 나왔다며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 쇼케이스에서 보자고 트윗을 함.

 

정말이지 아직도 플라이투더 스카이 좋아하고

90년대때 추억에 젖어 있는 20대중반부터 30대분들은 많이

가실거라 생각이 됨.

 

 

플라이 투더 스카이 너를 너를 너를

뮤비 일부분 장면.

 

http://youtu.be/tP0rA2A-0vc <_여기로 들어가셔서 감상 하면 됨.

 

 

정말이지 온갖 루머와 해체설이 돌았는데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둘은 다정함.

 

 

그 전에 루머설이니 해체설이니

다 잊어버리고

 

앞으로 둘 변함없이

Fly to the sky로

좋은 노래 많이해 좋겠음.


Fly to the sky 흥해라!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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