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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거듭된 도우미 생활로 .. 한번만 봐주세요 ..

난반댈세 |2014.05.21 09:39
조회 50,836 |추천 0

답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우선 본글은 내릴께요

 

제가 처음부터 얼마나 잘못했는지 이제야 깨달았네요 ..

저딴에는 타지역에서 혼자 지내는모습도 안타까웠고 주위에서 남자들

사회생활하는데 그런데는 가끔씩 갈수있는거다

알면서도 눈감아주는거다라는 얘기를 들은거 같아서.........

처음에 노도 불렀다고 했을때 싹을 잘랐어야했는데 ..

뭔 정신병이나서 쿨한척 이해하니 술자리 분위기 안망치게 놀다오라고 했는지

 

생각해보니 ㅋㅋㅋ 정말 전 그냥 노답이네옄ㅋㅋㅋㅋㅋㅋ

처음자리에도 쿨한척 보내놓고 집에서는 혼자 그렇게 답답해하고 있었으면섴ㅋㅋ

이런일이 반복이 되다보니 내가 이해못하는 여자였나 싶을정도로 착각에 빠져살았고

착한여자코스프레한거같네옄ㅋㅋ

 

결국 이 상황은 제가 만든거였네요

 

많은 관심과 독설들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61
베플ㅋㅋㅋ|2014.05.21 10:49
어떤 회식이 새벽 다섯시 여섯시 까지 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버릇 남 못준다고 그런 쓰레기 혼자 평생 끌어안고 사세요 사회에 풀어줘서 다른 여자 인생 망치지 말고
베플미소띈얼굴|2014.05.22 04:37
위에서 몇줄읽자마자 사회생활하려면 도우미끼고 노는것도 필요하다는 대목에서ㅋㅋㅋㅋ 븅신같아서 같은 여자로써 진짜 짜증난다 이해해주려고 했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까 눈이 뒤집혀요? 그걸 꼭 눈으로 확인을 해야만 아나? 주무를거 다 주무르고 비비고 어쩌고 계속 그렇게 더럽게 놀았을건데ㅋ 여태 다 받아주다가 왜 헤어져요 4년 동거까지 했다면서 그 먹다버린 더러운 쓰레기 누가 주워가라고 이제와서 무슨 소리합니까? 그냥 처음부터 양아치 쓰레기새끼랑 무식한 호구 여자랑 잘 어울리는 한쌍인데 이제와서 뭘 바라고 이런 글을 쓰는지 ㅎㅎㅎ 이봐요 정신 똑바로 박힌 여자는 도우미 소리 나오자마자 헤어집니다 그리고 멀쩡한 남자라면 도우미에 도짜도 입밖에 못꺼내요 미치지 않는이상. 그렇고 그런 저질 인간들 무리에서 살다보니 그런 더러운 짓거리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되나본데 꾸정물 뒤집어쓰고 사니까 더러운게 더러운줄 모르죠? 인간답게 좀 살자 진짜 에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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