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페이스북에서 친구의?? 친구로 어쩌다 원거리? 연애아닌 연애를 하게 됬네요 . 오늘 베톡된 판에서 보듯 .. 사귀잔 말은 없지만 쟈기야? 이런 애칭.. 사귀는것같아요 .. 연인처럼/
데이트도 2번 정도 했고,,. 말그대로 원거리인데..
그친구가 항상올라왔어요..올라오는것도 미안한데... 항상 자기 가 영화나 밥이나 커피나 돈을 다쓰는거에요.ㅠ 저는 팝콘이나 먼저 그친구 말려서 제가 계산하고..
계산도 한번 정도했나.. 제가 하려고 하면 진짜 극구말려서..
연락은 서로 자주하는데. 서로 일할떄는 연락안해요 아침이나 .저녁에 하고..
그런데 이 친구한테 힘든일이 있나봐요 . 2달동안은 금전적으로 힘들것같다고.
만나는게 힘들것같다고. .. 그래서 내가 갈꼐 하니까. .제가 힘들게 번돈 쓰게하는것도 미안하고. .
가고오는 시간 저 힘들다고 .. 다음에 보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 조금 어색해졌달까요? ?
힘든일이있는지 .. 저한태 연락도 잘안하더군요 . .저랑 연락하면 자기가 힘든소리해서 저까지 힘들까봐그러는데..
이게 거릴 두는건지 진짜 저를 위해서 그런건지 ㅠㅠ 복잡합니다. .제가 간다고했는데 .. 가야 되는건지 말아야되는건지도.. 잘모르겠네요..
일하다가 맘이 좀 복잡해서 두서없이 썼어요. 이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