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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가 예물로 받은 화장품을 중고로 팔았다네요;;;

더운봄날 |2014.05.22 10:37
조회 9,264 |추천 2

 엄마가 엘지의 후 라는 제품으로 기초에 메이크업제품까지 포함해서 거의 백만원 상당의 돈을 들여서 예단을 해줬는데, 그걸 팔았다네요;;;;

 우리집에다가는 잘 쓰고 있다고 해놓고 뒤로 팔았네요....

 

 이런 건 가족들한테 말해야겠죠???

추천수2
반대수22
베플아니요|2014.05.22 10:43
새언니본인이 원하는걸로 사준게 맞나요?? 화장품은 자기한테 맞는걸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원치 않는 브랜드로 받아서 썩히긴 아깝고 해서 중고로 판거 아닐까요? 이렇든저렇든 이미 팔았다고 하는데 가족들한테 알려서 뭐하게요? 집안에 분란 일으키지 말고 그냥 넘어가세요
베플비야엄마|2014.05.22 10:41
시누이짓하지말고닥치고가만있어라~ 너도여자니까화장품잘알꺼아냐~ 그게암만비싸고좋아봤자내피부에안맞으면그냥그림의떡인데ㅡㅡ중고로라도팔아서그돈으로자기한테맞는거사거나다른데쓰겠지~ 뭘그런거까지시시콜콜참견해ㅡㅡ너는안사줘서배아프냐?
베플이랑이랑|2014.05.22 11:22
엘지에서 후 라는 제품은 듣보잡이 아니라 비싼 고가 라인 화장품이예요. 설화수보다 조금 더 비싸다고 보시면될듯. 문제는 후, 설화수 등등이 나이드신 분들 위주로 쓰시는 화장품이라 유분이나 영양성분이 너무 많아서 새댁한테는 안맞을수도 있죠. 싸구려였으면 그냥 안쓰고 버렸을텐데 비싼거니 되팔은듯... 근데 보통 옷은 그렇다고쳐도 화장품은 본인 피부에 맞는거 사주시는게 좋았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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