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이대로 너가 좋아하던 노래였잖아
그래서 가끔 노래방에서 같이불렀는데...
근데 그렇게 쉽게 끝내더니 아무소식도 들리지않아
난 미치게 답답하고 죽겠는데
넌 니 일 하느라 바쁘겠지
그래도 난 니가 어떤 모습을 보여도
오랫동안 연락이없어도
우리 처음 만났던 그날의 설렘을
지금도 가지고있어
혹시라도 힘들때 연락해줘
서로 어깨에 기대서 잘지냈냐고 보고싶었다고
피곤하다. 오랫동안 니 생각좀 하다 잘려고 했는데
먼저잘게 그대신 꿈에 나타나서 한번만 웃어주라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