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8살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28살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때는 어제 오전 3시 였습니다.
여자친구가 가게를 운영하기 때문에 일이 새벽 3시에 마감합니다.
저는 그시간에 금일 결혼식이 서울에 있기때문에 잘준비를 하고 있었죠...
근데 새벽 2시경 여자친구에게 전화가오는것입니다. 3시에 친구가 가게로 놀러온다고... 술한잔하기로 했다고,,, 저는 당연히 누군데? 라고 물었지만. 여자친구는 3번만에야 어렸을적 동창 친구 남자아이를 만난다고하였습니다.
여러분 지금 여기까지를 읽으신후 재가 화를 내야되는게 맞는것이면 1번 당연히 여자친구를 믿고 자야된다면 2번 댓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