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Y.C.M누나를 만나면서
가장 행복한 사랑이 어떤건지 배웟고
가장 아픈 이별이 뭔지 배웟고
어떨 때 먹는 음식이 가장 맛있는지 배웟고
사랑하는 여자 때문에 울수도 있단걸 배웟고
내가 가장 환하게 웃는 모습이 어떤모습인지 알았고
내가 얼마나 초라한지 알았고
보고싶을때 못보는 절심함을 알았고
살면서 내가 누나 같은 여자는 다시 못만날거란걸 알았고
아직까지도 누날 잊지못하는 바보같은 나를 알았어요..
보고싶고..생각나고..그립고..아직 많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