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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 참 사라졌구만? ㅉㅉㅉ

마수드308 |2014.05.27 04:25
조회 135 |추천 16

웃겨서 하나 더 추가합니다. ㅋ

 

 

1. 경전상에 기록된 그 페르시아나 바빌론의 후예들은 사실 사라지긴 커녕 그냥 존재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란과 이라크죠. ㅉㅉㅉ

 

사실 이란 이라크간의 분쟁에 대한 시초는 조로아스터교의 신화에 등장합니다. 이란은 페르시아로 대변되어 정통성이 있는 성현왕 잠시드의 후손으로 생각되고 파리둔의 피를 이은 왕조로 묘사되고 이라크는 아지 다하크의 후예로 사악한 뱀왕의 자손으로 묘사되는 게지요. ㅉㅉㅉ

 

이 경우 바빌론과 페르시아를 의미하기도 하며 사실 이란-이라크 전쟁은 이러한 과거 분쟁에서 기인합니다. 달리 말하면, 중국과 북방민족들과의 관계와도 유사한 측면이 있기도 하고, 우리네로 치면 고구려와 다른 북방국가들의 관계로 봐도 되는 셈이고...

 

 

2. 따라서 이슬람 혁명 당시 호메이니는 "목에 뱀이 자라난 왕을 타도하는 이미지"를 포스터로 내걸었는데, 결국 그 자신이 파리둔으로 대변되는 것이 아닐수 없습니다. -_-;;

 

웃기는 것은 이슬람 시대가 오고 나서도 이런 이미지가 차용될 정도면 그 민족신화라는 것이 얼마나 크게 영향을 준 것인지는 뻔히 알수 있는 것이라고 해야겠고. ㅉㅉㅉ 

 

결론적으로 이스라엘을 겁나게 까던 국가와 민족들이 사라졌다는 주장은 웃기지도 않는 셈이 되는 건 당연한 거죠.

 

 

3. 그리고 6일 전쟁 가지고 기적이니 어쩌니 하는데..ㅉㅉㅉ

 

원래 현대전의 정석을 모르고 이스라엘 군의 전술에 대해 무지하면 그런 주장이 나올수가 있기는 하지요. ㅋ

 

기적은 웃기는 소리고, 사실 베트남전이나 아프간전, 이라크전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진 것 뿐이고, 당시 공격을 당한 국가들의 경우에도 그걸 방어할 변변한 병력이 없었습니다. ㅋ 결국 비결은 "전격전을 응용한 고기동 병력 투입에 의한 기갑전과 제공권 장악" 이었고, 비행기가 없다는 점 등을 역이용해서 국경으로 공수부대를 버스 태워 보내는 등 허를 찌르는 전술적 임기응변이 제대로 먹혀서 기습전의 묘리를 최대한 살린 전쟁이 바로 욤키푸르 전쟁. ㅉㅉㅉ

 

차라리 모세다얀의 전략적 역량이나 전술적 역량을 말하면 모르겠지만, 그걸 가지고 뭐 기적? ㅉㅉ

 

전쟁질에 기적은 없지. ㅋ 총맞으면 죽고 장비 좋으면 쳐바르고..ㅋ 4차 중동전이나 레바논 전쟁이 시간을 오래 끌어 먹은 것은 한번 개털린 아랍 애들의 학습효과 때문인 거고...ㅋ

 

실제로 미국만한 역량이 있어서 전쟁을 장기수행하면 모를까 현대전은 코스트 싸움이기 때문에 6일 전쟁이나 1차 걸프전과 같은 진행이 외려 정석이구만? ㅋ

 

뭐 긴말 안 하겠다고? ㅋ

 

안하는게 아니고 못하는 거겠지. ㅉㅉㅉ  

 

글고 그 기적이고 나발이고 간에 골란고원에서 기적은 없었지. ㅉㅉㅉ

 

 

 

* 참고로... 학자들이 어쩐다고 해 봐야 소용 없는 짓이.. 너그들이 들이대는 그 학자 레벨을 보면 참 웃기지도 않아서 말여. ㅋ

 

(1) 이미 1980년대에 열심히 주장하다가 2000년대 넘어서 나가리 된 것들을 가지고 "진실이 어쩌네 뭐네" 라고 주장하던 새끼도 예전에 판에 있었지. ㅉㅉㅉ 즉, 그 학자들 모두 거의 1990년대에 유명을 달리한 "경전의 역사가 진실일 것이다!" 라는 가설을 주장하던 인사들인데, 좌절모드..ㅉㅉ 결과는 정반대였거든. ㅋ

 

(2) 두번째로, 니놈들이 주장하는 그 학자들의 수준을 보면 신학자가 역사학자인 척 하고 재료공학자가 진화생물학을 주장하고, 물리학자가 심리학과 신경학을 주장하는 웃기는 것이라는 말이지. ㅋ 똑똑한 사람은 진화생물학에 대해서는 생물학자들의 견해를 듣고, 역사에 대해서는 고고학자들의 말을 경청하며, 신경학과 심리학에 대해서는 임상심리사나 신경정신과의사의 말을 듣는 것이 합당하고 타당한 것이다. ㅋ

 

물론, 나는 어떤 학위를 가진 학자들보다는 아랫등급이기는 하다. ㅋ 근데 말이지, 이미 죽은지 20년쯤 되는 학자의 틀린 가설을 그대로 믿을 만치로 멍청하지도 않고, 적어도 물리학자가 신경학과 심리학을 제대로 분석할수 없다는 점 정도는 알거든. ㅋ 그리고 결정적으로 진화생물학이 재료 공학은 아니고, DSM4나 APA의 정서질환 목록이 물리학적 이슈는 아니자네? ㅉㅉㅉ

 

개독식 과학이면 "교수 타이틀 달면 아무소리나 해도 인정되어야 하는 것" 인가 보지? ㅉㅉㅉ

 

그러니 니들이 백날 처발리고 사는 거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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