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통 당하게 생겼습니다.
어느날 친구A와 친구B 그리고 제가 술을 마시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잠시 일이있어서 어딜 들렸다 온다고 하였고,
그 때부터 일은 시작되었습니다.
친구A가 친구B에게 제가 걸레라는둥 어쩌는 둥 하는 말도안되는 허왕된말을
자기가 직접 봤다고 남자들이랑 자고다닌다는 말을 한것입니다.
친구B는 의심스러워서 저에게 물어보았고
그 남자랑 잤다는 말도안되는 상황에있던 남자아이에게 물어보기도 한결과
그 남자아이가 진실로 말해주어서 억울한 누명에선 벗어났지요
근데 친구A와 저는 맨날 붙어다니는 그런 친한 친구였어요
그래서 전 나에게 무슨 불만이있기에 그런 얘기를 하는건지 하고
물어보려고 불렀습니다.
근데 말이 자꾸 바뀌더군요 제 앞에서는 자기는 그런적이없다
제 친구B앞에서는 걔는 그런애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
말이 자꾸 바뀌더군요.
그리고 제가 자기 남자친구를 빼았았다는 둥 말도안되는 얘기들..
제친구 B는 거짓말쟁이를 저는 걸레를 만든셈이죠
그 애 혼자서
그 사이에서 또 이간질을 시킨거죠
제친구B가 참다참다 못참아서 친구A를 때렸습니다.
손바닥으로 얼굴뺨만 때렸죠
사실대로만 말하라고 말 이렇게 저렇게 바뀌지말라고
그러다 친구 B가 가니까 또 저한테 살살 붙더군요
참다 참다가 진짜 못참아가지고 저도 때리고 말았습니다.
뺨 몇대..
다음날 전 일가고 난뒤 저희집에 찾아와서 그 오밤중에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애를 뭐 이따구로 만들어놨냐고
오늘 걔네 아빠가 불러서 갔더니
뭐 애가 동공에 염증이 생기고 코뼈에 금이갔다고 하네요.
손바닥으로 뺨 몇대 때린게 코뼈에금이가나봐요
머리도 못감는다 그러고 밥도 잘못먹는다그러고
3주 나왔다고 합니다.
처음에 전화하시더니 그러시더라구요
친구A한테 무릎꿇고 빌으라고
갔습니다.
저희 이야기 자초지정 하나도 안들으시고 몰아붙이시고
여자한테 걸레라는 소문.. 그게 아무것도 아닐까요?
그집에서는 그깟일로 애를 때리냐고 그러면서 몰아 붙입니다.
협박도 하더군요. 쳐넣는다 어쩐다 집에 불러놓고 부모님둘이서
위협감에 그 친구A는 엄마뒤에 숨어서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저희가 무슨 자초지정을 얘기하려고 해도 싸우자는거냐며
몰아 붙이기 일수 아무말도 안하고 죄송합니다만 하다가 왔습니다.
그래놓고 너희는 죄송하다는 자세가 안되있다며..
저희 삼촌도 거기있다가 화가나셨는지
고소 하시라고 하고 나온 상태이구요
여자한테 걸레라는 소문은 한사람을 매장시킬수도 있는 소문이고
아무리 미인촌같은데서 일하시는 분이라도 그런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많이 상할수도 있는 얘기 입니다.
명예회손인 셈아닌가요?
그런데 걔네 부모님은 말하십니다.
걔 책임질거냐고 자기는 털끗하나 안건들인애 코에 금갔는데 어쩔거냐고
그럼 저는 뭘까요?
그리고 진단서도 의심이 됩니다.
코뼈에 2개나 금이갔다는게 3주 나왔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구요.
진단서가 거짓이면 맞고소 가능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