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더워져가는 5월의 마지막주입니다.^^
제가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아 저는 남자구요 회사에서 너무나도 당연하다는듯이 정적을 깨고
근무시간에 손틉을 또 깍 또 깍 내며 자르는 여성분들 때문에 글을 남깁니다.
개인전화나 손톱 깎는거 규정은 없다지만 상식적으로 배려하는 부분에서
안되는거 아닌가요 회사가 칸막이가 낮고 해서 눈치를 주는데도
계속 그러네요 제가 이상한걸 까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더워져가는 5월의 마지막주입니다.^^
제가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아 저는 남자구요 회사에서 너무나도 당연하다는듯이 정적을 깨고
근무시간에 손틉을 또 깍 또 깍 내며 자르는 여성분들 때문에 글을 남깁니다.
개인전화나 손톱 깎는거 규정은 없다지만 상식적으로 배려하는 부분에서
안되는거 아닌가요 회사가 칸막이가 낮고 해서 눈치를 주는데도
계속 그러네요 제가 이상한걸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