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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박3일 여행 두번째

김바보 |2014.05.29 15:44
조회 1,001 |추천 0

제주도 2박 3일 여행기~ 두번째 입니다.

 

여행만 가면 하루가 너무 짧게만 느껴집니다

그 짧은 하루를 짧게 느끼지 않기위해 ㅋ

계획을 짜고 움직입니다만..

 

사실.. 계획적인 여행도 좋지만 ㅋ

충동적으로 움직이는 여행도 아주 좋아한답니다 ㅋㅋ

 

하지만...!!

단체여행이기 때문에.. 계획적으로 움직여야만 한다는 것! ㅋㅋ

어쨋든 여행은 계속 이어집니다...

 

 

 

 

짧은 오전시간에 벌써 세군데나 관람을 하고 ㅋㅋ

다음 일정은 시간상 좀 여유가 생겨버렸습니다 ㅋ

대충 대충 점심을 때우고 ㅋ

예약해둔 중문요트투어 장소로 이동 ~~

 

 

 

4시예약이지만 2시쯤 도착해서

차에서 에어컨과 놀다가 경치구경을 하러 바깥에 나왔습니다 ㅋ

 

 

 

 

타게 될 요트인가?

서있는 요트들도 구경을 좀 하고 ㅋㅋ

 

 

 

 

드디어 탑승.. 과 함께 출발 하는 요트 ㅋㅋ

요트투어는 1시간 30분정도로 인당 가격은약 4만원 정도

요트 한대에 한 50명정도 인원이 탑승하고 갑니다

 

 

 

 

또 오자마자 찍사로 변신 ㅋㅋㅋ

 

 

 

 

파도가 높아질 때는 흔들려서 무섭기도 하지만 ㅋ

자꾸 느끼다 보면

어느덧 익숙해 집니다 ㅋㅋ

배 앞쪽은 저렇게 아래쪽이 보이는........ ㅋㅋ

 

 

 

 

중간에 낚시도 잠깐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만..

너무나 짧은 시간입니다 ㅋ

제데로 낚시를 하고싶은 분은

낚시투어를 추천...

 

 

 

 

저 앞에 주상절리가 보입니다 ㅋ

 

 

 

 

사진찍으라고 주상절리 앞에서 사진찍을 시간을 줍니다 ㅋ

사진은 참 많이 찍었는데 ㅋ

 

정작 제 사진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누워있고 싶었지만.. ㅋㅋ

소감만 들어봤습니다 ㅋㅋ

저기 저렇게 누워있으면 엄청 시원하다네요

 

 

색다른 경험이어서 인지 ㅋ

1시간 30분의 요트투어는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던것 같습니다 ㅋ

 

제주도의 요트투어는 중문 말고도 김녕에도 있습니다.

뭐.. 이동 경로에 한번 해보시는 것도

제주도 여행에서 꽤나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ㅋ

 

요트투어가 끝나고 드디어 하루차 일정이 마무리..

하지만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는 관계로 ㅋ

 

가는길에 급하게 폭포 한군데를 보고 가기로 정합니다 ㅋ

급한데로 검색을 해보니..

정방폭포가 있더군요 ㅋ

 

 

 

 

6시가 다되어 도착했는데

마침 다행이도 입장 가능 시간이 6시까지 였습니다 ㅋㅋ

 

해가 지고 있어서 그런지 폭포 옆이라 그런지..

시원하다 못해 서늘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ㅋ

 

 

 

 

어김없는 찍사 ㅋㅋㅋ

 

 

 

 

물이 엄청 시원하고

또 깨끗합니다

물에 들어가서 앉아 있고 싶었지만, ㅋ

운전할때 찝찝할까봐 패~스 ㅋㅋ

 

 

 

 

사실 자연경관을 보고

이렇다하게 느끼는건 따로 없지만 ㅋ

 

그냥 우~와~

할 정도? ㅋ

 

아무튼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어떤 분들은 밑에서 폭포를 맞는 분들도... ㅋㅋ

 

 

 

 

 

종료시간이라 오래 보진 못하고 ㅋ

사진만 몇장 찍고 나왔지만 ㅋ

하루종일 더위와 고생했던게 싹~~ 풀리는 ㅋㅋ

그렇게 예정에 없던 정방폭포까지 갔다가 ㅋ

펜션으로 향합니다

 

 

 

 

성수기라 펜션값도 많이 비쌌지만!

운좋게 펜션사이트에서 할인된 좋은 펜션을 구해서 ㅋㅋ

 

게다가 일정에 맞춰서 우도 근처로 잡았습니다

서귀포 올레시장에서 장을 보고 ㅋ

 

해피휴펜션으로 출발~!

 

 

BABO'S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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