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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을좋아했는데 지금은헷갈려요

제발조언좀... |2014.06.01 00:33
조회 77 |추천 1
서울사는 중3여학생입니다
제가 저랑4살차이나는 오빠를좋아하는데요 교회오빠예요 처음에는 잘생기고 웃는게이쁘고 성격좋아서 좋아햇는데 그다음부터는 다들공감하실꺼예요 습관적으로 그사람 카톡상메보고 프사보고..카톡이 너무하고싶어서 1학년때 선톡한게 2학년끝날때까지 쭉ㅋㅋㅋ근데 몇번끊겼었는데 친구가 그때마다 대신 보내줬어요 막 이면지있으면 습관적으로 그오빠이름적고ㅋㅋㅋ근데 제가좋아한 기간동안 여친이 좀..바꼈어요ㅋㅋ그래도 정같은거 안떨어지고 오래가라 빌어주고ㅠㅠ고백도 두번햇는데 나중에는 제가 진심인지몰랐데요..이렇게 뭐랄까 숨쉬듯이 당연하게좋아한달까? 교회에 알만한사람들은 다알고ㅋㅋ근데 여친생겨서 여자톡은 다씹었나봐요 그게 한 2달3달전인데 톡을계속안하다보니까 점점무덤덤해지고 보고싶은마음도 별로안들고그래서 아 내가잊었구나하는데 같은반남자애가 너무매력잇어보이고 그래도 완전히오빠 못잊은거같고ㅠㅠ4살차이는 궁합도안본더지만 어른들얘기죠 중3이랑 대1이랑..오빠잊고 다른사랑을찾고싶은데 어떻게잊죠 좋아하는지아닌지도 모르겟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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