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간들은 잠도 없나.. 어제도 새벽 3시까지 쿵쿵 쾅쾅 대더니 오늘은 또 의자끄는 소리도 나고.. 쿵쿵 대고..
도대체 이 층간소음 문제 어떻게 해결하나요?
승질나서 윗집 올라가면 싸울거 같고....
경찰도 불러봤는데 경찰은 자기일 아니라고.. 얘기는 해보겟다고 문 두드리면 나오지도 않고..
생각같아서는 진짜 계단에 식용유 뿌려서 미끄러져서 걸어다니지를 못하게 만들어 버리고 싶은데..
잠 못자는게 정말 스트레스네요..
여자 둘이 살면서 저렇게 개념없을 수 잇나 싶고...
최소한의 생각이란걸 안하니까 이 새벽에 쿵쿵 되겟죠?
근데 참는것도 한두번.. 정말 어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