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22살인 남자입니다!
제가 사랑하고있는여자친구 가있는데 그녀는 32살10살연상인데요 이제 사귄지90일정도 되가고 알게된거는 2월에 알게되어 3월16일에 사귀게됬습니다..그런데 지금 너무 문제가 생겼습니다 5월25일 싸우게된거죠 내여자친구가 5월10일에 미국을가게되었는데요 그전에 몇번싸우고 이해하고 화해하고 했습니다 5월9일에 해어지자고 여자친구가 미국가니깐 너도힘들거라고 하지만 저는 울면서 붙잡았죠 나 사랑하니깐 절대 우리 해어지지말자고..그렇게하다가 여자친구가 다시는안그러겠다고 했고 미국가서도 맨날 카톡하고 전화도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연애할때 제집은 이천이고 여친집은 서울인데 여친이 이천에 저보러 시간있을때 많이왔습니다 이럴정도면 여자친구가 사랑하는거맞나요? 바쁜사람인데 이렇게할정도면 그리고 사귀면서 알바도하고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일부러 거래처사람하고 바람쐬러가자고 제가일하는 알바하는곳까지와서 밥먹고 제얼굴보러오고 그랬습니다.. 하여튼
5월25일에 싸우게된계기가 한국시간 새벽1:35분에 전화하고있었는데 아는여자애한태 전화가왔습니다 그래서 라인통화가끊어지고 3분전화받고 끊고 다시했는데 저보고 수상하다고 의심했습니다 저는 그게아니라고했습니다 제가만약에 이여자를 안좋아하고 단맘품었으면 미국에다가 옷도보내주고 그렇게했을가요 ㅠㅜ? 한택배비 합쳐서30만원정도 보내줬내요 이쁜옷사서 어쨋든 수상하다고말하길래 제가 당화했습니다 맨첨에그런말을해서 그래서 저는순간적으로 거짓말을했습니다 미국에에있는 친척누나가 전화했다고...물론 미국에친척누나가있지만 온거는 거짓말...그래서 그전화온여자애한태 친척누나라고 거짓말하라했습니다...거짓말이제실수였지만 누나가저렇게 나오길래 진짜제대로해명해도 안믿어줄거같았습니다 갑자기 이렇게의심하다니 믿지못하게....결국 해명은했지만 거짓말인거 들키면서 사귀는사이 이상 이하도아니라고 했습니다 ㅜ..아내실수..그리고 너무잘해주지말라고 저에게 말했어요 너무잘해주면 자꾸 혼란스러워지니깐 그한마디하고 늦었으니자라고했습니다..그후 2틀동안 카톡을보내봤지만 결국 읽고씹고 제가 서프라이즈 해줄라고 옷선물이랑 직접만든악세서리 편지 를보냈습니다 미안하단표시로 진심으로 보낸게 거기오늘 도착했다내요...선물잘받았고 고맙다고 그리고 생각정리할시간을 달라고합니다 혼란스럽다고...그리고 바쁘니깐 카톡하지말라고 합니다 기꺼이기다린답변이 ㅜ 누나핸폰이 2대인데 하나는저 카톡차단했어요 ㅠ 오늘 카톡하는데 바쁘니깐 그만보내라했더니...하나는 차단안한상태고요 너무미치겠습니다 진짜이여자사랑하고 미칠거같은데 함께하고싶고 저에게 이만큼잘한여자가없는데말이죠....정말 이대로 끝나는걸가요? 저는진심끝내기싫습니다...이럴때 여자가 어떤심리인지해석좀해주세요..ㅜ 도와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