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3월에 만나게되어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사귀게되었고 동거시작
만나지 한달정도되었을때 여친이술취해서 자기과거를 오픈
오피를다녔다 아이를가졌고 아이를지웠다.
그날 설마하는 마음에 휴대폰을 훔쳐보니 아직도오피를다니고있고
손님들이
카톡을보낸내용을봄
같이살때인데도 손님이라는개잡것들하고도문자함
내용은 너랑하고싶다 보고싶다 오늘못하냐? 그럼다른오피번호알려줘라 이런내용...
그러다 4월에 그쪽이아파서 비뇨기과를 가보니 요도염이라고함...
거기다 자기가 일하는 병원동료들한테도 우리오빠 나한테 병옮았다고 웃으면서이야기함...
어려서 부끄러운게없나?했지만 내가병신이었음..
여자분들 이 상황이 이해가 가나요?
카톡내용에 있는 병원 같이 가자는것도 자기 이마시술해달라고하는거임...
사귈때면 당연히 해줄수 있지만 현상황 에서 당당하게 이마해달라는게 사람으로서 할말인가요?
진짜 카톡내용 다올리고 싶은데 사진은10장만올라가네요..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