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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강에 겨워서..." 그냥 한대 쥐어박고 싶은 열도남편...

콜로라도 |2014.06.02 21:31
조회 41,249 |추천 54

 

며칠은 굶겨야...

추천수54
반대수1
베플누나다|2014.06.03 10:08
그럼 니는 왜못만드냐 맛을 잘아는 니가 만들어 쳐묵쳐묵해 주딩이만 나불나불..주걱으로 확 후려쳐버릴랑
베플짜장좋아|2014.06.03 16:09
어떤일에 사랑한다면 그러지 않았을거야라는 의미부여 하는것마으로도 ㅂㅅ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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