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왼손이 아파요 그래서 애들이 왼손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면 예민해져서 욕이나오거나 째려보거든요..
그런데 저는 전학을 다니면서 왕따도많이 당해서 지금은 그런습관은없는데..중1중간에 전학을앗는데..
애들이 얼굴이 못샹겻다면서 다른 애들한테도 욕하고 애들이피하고 해서 상담도받앗는데 상담쌤이 그러더라구여..“너는 장애인이야“...이러는순간..아..내가이렇게태어난게 죄구나이런생각이들엇어요 근대 항상 쌤들이이야기하는게 니는 전학오자마자 사고치냐고;;이러고...하..
집에가면 이야기도 못하겠고.....너무힘드네요...집에서도 뭐 하나 잘못하면 나가 디져라 왜사냐 이러고..그래서 스트레스 받거나 화나면 자해를햐요...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