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여자 남자는 28살
대학와서 동아리들었는데 어느날 저는 처음봣는데 원래동아리에 들어있던오빠가 왔어요.
첫만남에그냥 인사하고 몇살이냐하고 동아리사람들이랑(6명정도)같이 아이스크림먹고 술마시려했는데 낮이라서 그냥 담에먹자하고 각자집으로 가는분위기였어요.
그래서 저도 집가고잇는데 동아리회장오빠한테 전화가왔어요. 노래방에있는데 같이 있다가 술마시러 가자고.
그래서 노래방으로 갔어요.
갔더니 회장오빠랑 그 첨보는오빠 둘이서 있길래 노래끝내고 술집을 갔어요.
1차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2차때 그오빠도 취하고 저도 조금취햇는데 자꾸 그오빠가 저보고 좋다는거에요.. 처음보는 사이인데..
그래서 오빠가 자기 어떻냐길래 저는그냥 첫인상되게 좋은것같다. 이랬죠뭐..
그러고 한번더 만나서 얘기하자..
아 제가 a지역에서 자취중이고 그오빠 원래집도 a지역이고 제 원래집은 b지역이고 그오빠의 자취집이 b지역이에요.
저는 다음날 b지역에 가고 그날 그오빠랑 b지역에서 만났어요.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술마시고.
그러고 저를 집에데려다줬는데 집앞놀이터에서 첫만남에 키스를했어요.. 근데 저는 아무느낌이 없었어요..
그러고 사귀기로 햇는데 그오빠는 절 좋아하는데제가 별감정이없었어요. 지금도 별감정없고.
근데 여러번만나고 사귄지 13일만에 스킨십의 종착역을... 근데도 제가 감정이 없었어요. 좋지도않고 싫지도않고.
지금도 오빠는 저를 좋아하는것같은데 제가 전혀 마음이안가요..
너무 빠른스킨십도 그렇고 나이차도 그렇고 제마음이 안가는것도 좀..
제가 연애를 안해봐서 그런지..
하..진짜 그냥 그오빠랑 끝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