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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재림의 때와 시기를 알고 있는자는 누구?

이소영 |2014.06.05 01:22
조회 106 |추천 4

 

신천지 묵상-주재림의 때와 시기를 알고 있는 신천지인

 

본문 : 살전 5장 (눅 17:26-30)

 

 
눅17:26-30

 

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28.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30.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하늘이 주신 말씀 성경책 6천 년, 이 세상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세계, 해도 달도  별도 없는 깊은 밤 잠에 빠져 숨소리마저 들려오지 않는다...

 

"한 사람으로 인해 사망이 들어왔고, 한 사람으로 인해 삶이 들어왔다"고 사도 바울은 외쳤다.

그 소리는 2천 년간 울려 퍼졌으니... !! 

 

종교는 누구의 뜻인가?

물론 종교를 주신 분의 뜻이 그 속에 담겨 있다.

왜 종교를 주셨는가? 종교를 알면, 주신 이유를 알 것이다.

종교가 세상 학문으로 변질되고 종교 지도자가 세상 목자가 되면, 종교는 종교를 주신 분이 외면당하는 것같이 세상에서 외면당하게 된다.

종교가 종교의 뜻대로 이루지 못하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그것은 창조주의 마음에 달려 있을 것이다.


 
성경의 역사는 긴긴 세월 6천 년을 걸어왔으니, 종교가 준 성경책 안으로 들어가 본다.

 
주께서 재림하시는 세상 끝(말세)에는 노아 때, 롯 때와 같고(눅 17:26-30),교회들이 부패하여 멸망 받아 거룩한 성전에 멸망자가 서게 되고(초림 때 마 23장의 뱀의 목자 바리새인같이), 성령이 떠나고 천문이 막혀 계시가 없고, 천지 구분을 하지 못하며, 진리가 변하여 악행과 저주가 가득하며 불법이 성해진다고 하셨다(마 24장 참고). 이로 인해 갈라지고, 서로 다투며 영적 전쟁이 있게 된다.

 
초림 때의 예루살렘 성전은 뱀 곧 사단의 목자가 차지하고 있었으며, 성전은 회칠한 무덤으로 변해 있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이러한 현실을 몰랐던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는 정통 선민이요, 율법을 지키는 자들인 줄 알고 있었기에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이단이라 몰아세웠다.

 

주 재림 때는 어떠한가?

만국의 교회들이 사단의 소속이 되었고 그들이 받아 먹은 것은 사단이 주는 음행의 포도주 인것을....

그들은 하나님의 성령이 아닌 사단의 신과 결혼한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종교 말년의 현실이다.

이 비밀을 교회들이 어찌 알겠는가? 천지가 놀랄 일이다.

 
이 처럼 성경에서의 말세는 교회의 종말을 말한 것이다.


불신 사회나 지구촌의 종말을 말함이 아니다.

말세에는 교만과 완악함이 더하고, 권세와 명예와 돈과 위신을 내세워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믿고, 사람의 계명을 만들어 자의적 법을 세워 압제하고, 거짓과 비진리를 진리 위에 두고 악행이 그치지 않는다.

 

이는 마치 해, 달이 빛을 내지 않고 어두워지고 별들이 땅에 떨어지듯 교회가 땅에 떨어져 육으로 돌아가고, 또 성령으로 시작한 교회가 아담같이, 창세기 6장같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땅의 것을 사랑하여 육신이 됨으로 하나님이 떠나가심과 같다.

 

사람들이 천국과 구원을 원하고 전통을 자랑하면서도 하나나님께서 성도와 약속하신 성경 말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성경의 약속을 믿고 지키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그 갈 곳이 천국과 지옥으로 나누어짐에도 말이다.

그러나 다시 오실 예수님은 반드시 신약을 다 이루신다.

이를 이룰 때 믿게 하기 위해 미리 말씀하신 것이 예언이요 신약이며, 성경 말씀이다(요14:29)

 
하나님께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하심도, '추수 하신다'는 말도 '인친다'는 말도 말세에 이 같은 일이 있기 때문이며, 비밀이 있음도 이같은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다.

 
계시록 때에는 안일해서는 안 되고, 자기 교회가 정통 교회라는 말을 믿어서도 안 되며, 오직 약속의 말씀인 성경말씀만을 믿고 따라야 한다.

 

성경의 예언대로 예수님의 강림으로 추수가 있고, 인치는 일과 12지파의 창조되는 일이 있다는 것은 신약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는것이다.

이 때가 약속한 때와 시기이다.

이를 보고, 듣고도 믿지 않는 것은 성경의 사건을 알지못하는 무지함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씨로 나지 아니한 결과가 아니겠는가?

 

신천지는 바벨론이 된 한기총에게 대중 앞에서 공개토론을 하자고 무수히 제의를 해왔다.

신약의 예언이 성취되어도 믿지 아니하였으니 심판 때 무슨 말을 하리요?

유구무언 일 것이다.

이를 믿지 못함은 자기들이 사단의 소속임이 밝히 드러나는 일 이기 때문 아니겠는가?

 

성경과 약속하신 주의 말씀의 뜻을 안다면 바벨론에서 속히 나올 것이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성경으로 확인하고 믿어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므로 범죄와 대적하는  행위에서 벗어나 신약에서 바라는 새 하늘 새 땅의 선민이 되기를 신천지는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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