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자인데요 27살 남자를 좋아합니다 아아아아 혼자 진짜 말도못하고 답답하고 원래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글씁니다진짜 진짜... 좋아한다고 말이라도 하고싶은데 그것조차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아 아 아 솔직히 진짜 그 사람은 저한테 관심 개미다리만큼도 없구요 아예 여자로 인식을 안하는것같음아 진짜 딱 미인을 좋아하는 것 같아서 용기도 안나고 난 너무 초라하고 부족하고 안예쁘고오옥 지금 제일 고백을 못하겠는 이유가 1. 고백을 들었을 때 '어떻게 해야 이 아이의 고백을 상처주지않고 거절할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그 사람의 얼굴을 보기 무서워서 2. 무서워서 3. 무서워서 4. 난 겁쟁이다 5. 이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