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같은거 눈으로만 보다가 판에 여성분들이 대다수라는걸 오래전부터 알아서 지금 여성분들에게 조언을 구하려고 합니다...일단 저는 저보다 나이가 적은 여학생을 사랑하고 있습니다.(좋아한다 사랑한다 중 고르라면 사랑같네요..) 그 아인 제 친구의 후배 녀석이였습니다. 처음 보고 너무 마음에 들고 어떻게 친해지고싶어서 그 아이가 있는 술자리면 항상 끼었구요...그러다 결국 친구가 자는중에 친구 폰을 몰래 보고 그아이번호를 알아내고 용기있게 톡을 보냈습니다. 오빠 기억 나는지...오빠 지금 톡하는거 니가 마음에 들어서 하는거는 아는지...좀 더 일찍 톡을 보낼껄 그랬습니다. 남친과 사귄지 1일째였더군요...하지만 티안내고 조용히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어제 분위기상 영화도 보여주며 집에가는길 술한잔하고 나오면서 톡 보단 얼굴보고 고백을 했습니다. 대충 그 아이도 눈치는 챘던거 같더군요. 조금 망설이다가 좋다고 1일이라고 좋아하더군요..비오던 어제 여자친구가 된 후배어깨를 끌어와서 우산을 같이 쓰고 이리저리 이야기를 하고 집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길에 톡하는길에 오늘 영화재밌었다,집에 잘들어갔나 하고 톡을하고 새벽 1시쯤 자려고 톡을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으로 4시간전에 이런톡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