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여자대리 두명이 나보고 휴가 줄이라고 했어요.
휴가를 줄이고 작년의 이분의 일이나 감소한 휴가기간ㅠ
성질나 죽겠는데 참았더니. 이것들이 나를 갈구려고ㅠ
전에 경리한테도 안시켰다는 문서정리를 산더미로 모았다가 저한테 왕창준거에여
전에 경리는 이뻐서 휴가일주일 풀로 다 주셨는지요?@!
참나. 문서 산처럼 쌓아갖고 ㅠ
나보고 **씨 다해 하면서 웃으면서 나가는거있져
그래도 어쩌겠어여 휴가 마치면 날 더미워하는 상사들이 돌아오는데
이사람들 눈에라도 벗어나면 안되겠다 싶어서 해줬습니다.
헌데요 요즘엔 그일로 나한테 웃으면서 일을 맡깁니다.
사람을 물로 보내요. 다만 내가 굽신거려주고 일다해주니까
웃으면서 잘해는 주는데 완전 사람 물로 보내요.
또 안해주면 바로 욕먹는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반 노예-_ㅜ;;
여기 아니면 나갈때 없을까봐 잘난척 했는데 정말없네효. 흙 ㅠ
이젠 사람이 만만한지 웃으면서 아무거나 막 시키고 자기들 편하게 시켜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