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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건물주의 치밀하고 계획적인 도둑질 (못 읽으신 분들은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순자 |2014.06.07 06:36
조회 610 |추천 0

실명을 쓰니까 자꾸 삭제당해서 빼고 올립니다. 이렇게 올렸는데 또 삭제할지 궁금하네요.

 

경찰과 건물주의 치밀하고 계획적인 도둑질

 

 

저희 사연좀 들어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고통스럽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경찰 (지구대 OOO, 경찰서 OOO 외 일당들)과 건물주 OOO과 그 마누라가 제가 남편이 없다고 저를 무시하고  아파트 분양가를 도둑질 하고 가게등 남은 재산까지 도둑질하다 들키니까 살인미수(독극물)를 몇 번이나 저지르고  길거리로 내모는 등 아직도 반성없이 몇년동안이나 생계를 위협하고(돈을 못 빌려 주게하고, 빚 독촉을 시키고, 가는곳마다 내쫓으라고 시키는 등)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주고있습니다. 

 

거기에 이들이 저지른 죄는 폭행과 성추행(지구대 OOO), 휴대폰 복제, 도청, 개인정보 불법조회, 대화내용 녹음, 이간질, 미행, 감시, 뒷조사등 수십가지가 넘습니다. 

 

몇년 전부터 경찰, 건물주 일당이 모든 것을 치밀하게 계획한 일입니다. 이들은 저를 죽이기는 무서우니까 자기들이 저지른 일을 기억을 못하게 하고 상처를 줘서 정신병자를 만들자고 계획을 세웠는데 안되니까 살인미수까지 저질렀습니다.

 

이들의 죄는 경찰이기 때문에 모든 일이 가능했습니다. 범죄자를 잡는데 써야 할 공권력을 자신들의 범죄를 위해 휘두르고있습니다.

제가 경찰을 상대로 싸우는데 어떻게 거짓말을 할까요.

 

경찰 (지구대 OOO, 경찰서 OOO 외 일당)과 건물주 OOO과 마누라는 세입자의 전 재산을 사그리 도둑질하다 들키니까 몇년째 저를 꼼짝할 수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많은 사람이 알고 있지만 경찰들이 자신들을 안다고 하면 가만 안놔둔다고  모든사람들 협박하고 있습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 경찰들 손이 안 뻗치는 곳이 없습니다. 

 

이들은 도둑질과 더러운 범죄를 저지르고, 죄가 세상에 알려질까 두려워 신고를 하러다니면 여기저기 할것없이 다 짜맞추고, 뭐든지 저보다 한발앞서 차단시켜 버립니다.  미행을 하고, 편지를 가로채고, 제가 글을 올릴까봐 인터넷까지끊어버렸고, 경악할 만할 일들을 서슴없이 저질렀습니다. 

 

또 제가 선임한 변호사한테가서 해결해준다고 취소시켜놓고,  모든 사람한테 저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해결해 줄거라고 해놓고 몇년 째 반성이 없고, 아직까지도 제가 가는 곳 마다 뒷조사하고 방해를 하면서 죽여버린다고 합니다. 

 

이 범죄자들을 누가 뒤에서 봐주길래 아직도 버젓이 근무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찰 (지구대 OOO, 경찰서 OOO 외 일당들)과 건물주 OOO과 그 마누라는 저의 내발산동 마곡수명산파크 아파트 분양가를 그 당시 신한은행 발산동 부지점장 OOO과 함께 짜고 도둑질하고, 아파트 분양가 도둑질한거를 들킬까봐 서울 내발산동 마곡수명산파크 아파트 수많은 주민들한테 전화해서 김순자가 분양가를 물어보면  돈 많이 주고 들어왔다고 하라고 시키고, 내발산동 부동산까지 전화를 안 한데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내쫓기 전까지 살았던 내발산동 아파트에 저희가 집에 없을 때 자기들 집처럼 드나들었습니다. 관리실에서 안 열어줄려고 하니까 이사갈거니까 괜찮다고 하면서 남의 집에 들어왔습니다. 

 

 또 제가 가게에 있을때 1년동안 건달시켜서 불지른다. 죽여버린다 협박하고 괴롭히고, 제가 이 모든 사건을 다 알고 나서 가게 문을 열쇠로 잠궈놓은 거를 이들이 열쇠를 바꾸고 장사를 하다가 제가 알고 나니까 제 가게를 뜯어냈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범죄자들이 저한테 가게 명도소송한다고 사람을 시켜서 저희 내발산동 아파트 문을 발로 차고 저희를 이루 말할 수 없이 괴롭혔습니다.

 

그리고 제 사생활 뒷조사를 싹해서 제가 줄 돈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돈을 막 달라고 하라고 괴롭히고, 저의 비밀을 알아내라고 스파이짓을 시켰으며,

심지어 갚은 돈도 안 받았다라고 시켰습니다. 뭐가 그렇게 궁금했는지 스파이를 시켜 말장난을 하였습니다. 오죽하면 이들이 시켜서 심부름하는 스파이도 뒤로는 이들이 정신병자라고 하고, 건물주 OOO이 아주 나쁜 놈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제 재산을 도둑질하고 학적부를 떠들어보고 사람들에게 제 명예를 훼손시켰습니다.

그리고 착하게 살고 있는 민간인들을 스파이로 써먹고, 중요한 심부름 시킨 사람들은 핸드폰 번호를 바꾸게 하고, 이들 경찰, 건물주 일당들도 이번사건이 나고 번호를 바꿨습니다.

또 제가 건물주 OOO 건물앞에 서있을때 사람을 시켜서 제 쇼핑백을 훔쳐 갔습니다.

 

그리고 경찰서 청문감사실에서는 범죄를 저지른 경찰들을  오히려 감싸주고 보호해주었습니다.

 

도둑질하다가 들키니까 저에게 독극물을 먹이고, 방화동 절에서 사람시켜서 보이차라고 속이고 독극물 치료제를 먹였고,

저희가 서울 내발산동 아파트에 있을때 돈을 쪼여서 저희가 3일을 굶었습니다. 이들이 저희를 얼마나 괴롭히고 짓밟았는지 차라리 감옥이 편했을 것입니다.

 

 이들은 저희를 서울집에서 내쫓기게 만들어 거리로 내몰고 찜질방을 전전하게만들고 수원, 서울 마천동등을 거쳐 현재 세종시까지 내려와 있는데도 아직까지 반성이 없고 이곳까지 심부름꾼을시켜 우리 뒷조사를하고 있는등 가는곳마다 방해를하고 못된짓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서울집에서 내쫓겨 수원 친척집에 내려와 있을 때 형제간 시켜서 제 핸드폰과 제가 서울에서 가지고 내려온 물건들을 가지고 갔으며, 제 여동생한테 제 딸 핸드폰 훔쳐오라고 시켜서 하루 저녁 자고 갖다 놓았습니다.

 

근무이탈을 하고 서울에서 수원까지 내려와 제가 있는 찜질방까지 졸졸 따라다니며  제가 누구를 만나는지 수 많은 경찰이 감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시켜 여탕 제 옷장열쇠를 열어서 제 물건을 뒤졌으며, 제가 여자 수면실에서 잘때 핸드폰 충전기 줄로 제 목을 졸라서 죽이려고 들어왔다가 저하고 눈이 마주치니까 나가버렸습니다.

 

또 수원에 있을때 제 형제간에게 아침도 주지말고, 경찰불러서 내쫓으라고 협박하고 시켰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쫓겨나 서울 마천동, 여기 저기 찜질방을 전전하다 현재 세종시에 내려와있는데 여기까지 심부름꾼을 시켜 제가 하는 일을 방해하고 못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저지른 살인미수는 반성도 안하고, 저를 **년 찾으면서 죽여버린다고하면서 심부름 시킨 사람까지 위협했습니다. 

 

서울, 수원, 세종시 저희가 가는 곳마다 수많은 사람들시켜서 저희를 상처주라고 시키고, 수원에서 한의사시켜서 피해망상이라고 해서 상처를 주라고 시켰습니다. 이들의 레파토리가 피해망상입니다. 정말 기가막힐 뿐입니다.

 

그리고 저를 굽히게 만들려고 형제간, 친척들까지 끌어들여 이간질, 왕따를 시키고 뒤로 상상할 수 없는 못된짓들 을 시키는 등 죄질이 아주 나쁩니다. 또 저희 외숙모 80대 노인에게 몇천만원을 갖다주었습니다.  

 

정말 경찰이 이럴 수가 있는 건지요. 범죄도 이런 큰 범죄는 없습니다. 여기에 다 적을수없을정도로 고통받고있습니다. 책으로 몇십권을 써도 모자랍니다.  제발도와주세요. 

 

더욱 웃기는 것은 이 범죄자들이 제 재산을 도둑질하고, 제가 죽었으면  수사도 이 범죄자들이 했을 것입니다.

 

이들이 저지른 죄들은 다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제발 숨어서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을 끌어내 주세요. 

인간이 할 수없는 짓을 하며 경찰과 건물주 일당이 저희 모녀를 몇년째 죽이고 있습니다.   

 

신고를 하려하면 이리 저리 방해를하고, 옴싹달싹할 수 없게 합니다. 정말 절박한 심정이고 고통이 너무 큽니다.  이리뛰고 저리뛰어도 사방을 다 에워싸고 이사람 저사람 심부름 시키고 협박합니다. 저희를 가지고 놉니다.     

 

경찰도 한두명이 아니고 많은숫자가 연관되어있어서 다 막아버립니다. 아직도 반성이 없고 죽여버린다고 협박을 합니다. 

제발 제가 판사님앞에 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간절하게 부탁드리고 또 부탁드립니다.

 

http://blog.naver.com/ksj5903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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