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9년지기 친구가 있어요.
8살 때 부터 해서 지금이 9년차에요.
그 친구 집에 갔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야동인 건 알겠는데요.
여자남자가 아니라 남자남자 인 거 같아요.
목소리톤이 좀 낮더라고요.;;
그리고 같이 길 가는데 남자애를 계속 쳐다보더라고요.
그것도 다리를요;;
조금 걱정이 되는게요.
얘 남자인데 이래도 되는 걸까요?
그리고 가끔 저한테 성적발언도 하고요.
저를 사랑을 담은 눈으로 바라봐요.
좀 게이 같아요.
제가 좀 참았는데요.
오늘 올리는 이유는요.
걔가..저보고 친구로 선 긋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게이 인 거 같아요.
저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