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20살여자 남친은22살이에요사귄지는 160일정도됐구요알콩달콩 잘사귀고있다가 어느날남친페북에서후배가여소해준다는 페이스북메세지가있었고남친은 그걸받겠다고하는 내용을 봤어요
그래서제가 뭐냐고따졌어요그랬더니 자기가 아니래요 자기도모르는일이고 억울하다면서요.근데진짜아무리봐도 남친말투고 남친이 폰잠금이안되있고 기숙사생활을 하긴하지만누가남의ㅣ 폰으로페메답장을 장난이답시고 합니까...?전도저히 이해가안되고 남친이거짓말친다고 생각이들어서 배신감에 헤어지자했고
남친은 엄청잡았어요 진짜 진심으로 잡고매달렸어요.하지만저는 이미 기분상해서 믿지않고 그렇게헤어짐을 고했죠.
그리고 일주일뒤 .. 그래도 남친보고싶고 정이남은지라.. 남친이아닐거란 생각도들더군요
그래서 카톡을햇습니다. 정말궁금하다고 오빠페메했다해도 용서할수있는데 진짜아니냐고 오빠랑다시사귈생각했다고 말했어요.
남친이 자긴진짜아닌데 갑자기연락해서 한다는말이 아직도의심해서 하는말이냐고
자기는버려져서 진짜힘들었다고 하더군요.
남친은 제질문에 저에게실망했어요 아직도의심하냔말에...
근데진짜아무리생각해도 남친이 자기아니라곤하지만 도저히말이안되고 못믿겠었거든요..
저도 제가못믿은게 꼭 제잘못인가싶고 그러더군요..
그렇게얘기하다가 자기는 저랑이젠못사귄대요.그이유는..사귀면서미안한것도있고 이미실망한것도있고 자기가 저랑헤어진 일주일그사이에
친구가기분풀어주려고 같이술먹는자리에 여자데꼬와서 술김에 그여자랑모텔가서 잣다는거에요...관계도한것겉다고...그러는데 ....너무 화나고 열받고 심장이철렁했어요....
헤어진지일주일도안됐는데 벌써다른여자랑...잣다는말에..,. .
휴.,.. 이말을들으니까 정말양심적이고 솔직하단생각이들더군요.이런솔직한사람이 페메는거짓말쳤을리가 없다고생각이들었어요.또저를그렇게 좋아해주는사람이기도했구요..하지만이제와서믿어봐야....이미 .... 그일로인해 의심하게되고 서로믿음이 떨어지고 실망하게되고..,헤어진사이엔 그런일들도있었고...
너무꼬여버렸어요...누군가의 갑작스런 장난때문에...
정말....너무억울하고 원망스러워요 잘사귀고잇엇는데.서로정말좋아했는데 어쩌다가이렇게 되버렸는지..
다시 ...못사귀겠죠..?
그리고오빠가 못사귀는이유중 사귀면서 장거리힘들게한거 미안한것도있고 특히나 자기는성욕이많은데 저는그걸못풀어주니까..못맞춰주니까...그런게걸림돌이되기도한다네요
저는오빠랑 처음관계를 해봤어요. 근데 아프기보다는 느낌이너무이상해서 오래못견디겟더라구요.반면에남친은에너자이저고..그래서 오빠가항상 아쉬워했었거든요 그렇다고억지로한적은없구요!ㅠ
사귀면서관계가..그렇게중요한가요...?
정말못해본것도많고 이제방학하면 장거리도아닌데..정말우울하네요...하지만 이사람과 이대로 끝내는게 맞는거겠죠....,?
그런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