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년간 짝사랑여자가 있는데
서로 알고지낸지는 7년되어감.
근데 그여자 남친이랑 3년 되어감. 남친생기길래 포기하고 딴여자도 만나봤는데 자꾸 생각나서 여친한테 못할짓이더라고.
근데 짝사랑도 지치고 이번에 외국나갔다가 들어와서 막학기 다니면 월화수목금금금인 직장에 취직이라 같이 놀시간도 없게 됬어
대충 내가 좋아하는건 알고 있는 눈치 인거 같긴한데
그래서말인데
그 여자한테 고백이라도 해보고 시원하게 지울까?
아님 걍 혼자 정리하고 접을까.
판녀들님 여자 입장은 어떨지 알려주면 좋겠어
일단 생각은 고백해보려고 하는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