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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너한테 전하는 속마음

밤에
밤하늘 보면서 걷다보면
너 생각에 미소도 나고
그래
나 너 무지 보고싶은데
아무한테도 티 안내고
조용히 참고 있어
첫 날엔 눈물이 막 났었는데
그담날 부터는 견딜만하드라
그냥 내 할 일에 집중하고 있다보면
밤되있고 그래ㅋ
나 너 무지 보고싶지만 절대로
연락안할거야 맘 굳게 먹고 한거니까
이게 다 우리 둘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해
너도 꾹 참고 힘내고 일 잘하구
공부도 열심히하구~
그리고 아프면 안돼!!
난 잘 있을거니까 걱정말구!
나두 열심히 해서
내가 한 선택에 후회없게
그리고 너한테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될게!
추천수25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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