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친구를 버리려 합니다
주변 친구들한테 이리저리 치히는거 힘들어하고
밤에 술먹고 힘들다 힘들다 해서 자주 어울려 주고
계모임 하는거에도 같이 하자고 해서 3년간 같이
햇습니다 이 친구의 고질병 중에 하나가 무슨일이
잇으면 자기 잘못은 다 빼노콘 남의 잘못만 말하는
버릇이 잇는대 이건 주변 친구들도 인정합니다
지난 3년 간 에도 술약속 놀러가기 약속등등
취소 할때는 사촌형 친형 등등 핑계를 대고 나중에
알고 보면 딴대서 놀고 저한테는 거짖말 치는걸
많이 당햇죠 더 웃긴건 지가 거짖말햇다고 지도 모
르는 사이에 말한다는 겁니다.. 왜 거짖말하냐!!
뭐라고 많이 햇죠...
근대 그래노콘 이제 와서 자기 좀 냅두라는 겁니다
자기 혼자 살게 냅두라고 미치겟습니다 억울해서
지가 먼저 연락해서 약속잡고 전날 저녁에 전화해
취소하는건 다반사구요 화가 나서 뭐라고 하면
자기 이런놈인거 이제 알앗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와
요 그때 마다 친구니까 그러려니 햇습니다
근대 오늘 새벽에 계모임하는 톡방이잇는대
거기다가 일방적으로 미안하다 계모임빠질란다
내가 빠질게 많이 생각햇다 그러고 방을 나가더군
요 또 1:1 톡으론 자기좀 재미잇게 놀고 사람 같이
살자고 자기좀 내비두랍니다 .
내가 언제 사람같이 살지 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먼저 전화해서 술먹자 닥달한적도 없고 아 ㅅㅂ
그래서 친구한테 그랫습니다 더이상 엯기지 말자
서로 차단하자 앞으로 안만낫으면 조켓다 그러고
말랏습니다 이건 제가 제 입장만 말한더라 사실과
다를수도 잇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요? 짜증나서 잠도 못자고 새벽5시에 끄적이고
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