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를 버리려 합니다

친구라는게 |2014.06.13 05:35
조회 95 |추천 0
말 그대로 친구를 버리려 합니다

주변 친구들한테 이리저리 치히는거 힘들어하고

밤에 술먹고 힘들다 힘들다 해서 자주 어울려 주고

계모임 하는거에도 같이 하자고 해서 3년간 같이

햇습니다 이 친구의 고질병 중에 하나가 무슨일이

잇으면 자기 잘못은 다 빼노콘 남의 잘못만 말하는

버릇이 잇는대 이건 주변 친구들도 인정합니다

지난 3년 간 에도 술약속 놀러가기 약속등등

취소 할때는 사촌형 친형 등등 핑계를 대고 나중에

알고 보면 딴대서 놀고 저한테는 거짖말 치는걸

많이 당햇죠 더 웃긴건 지가 거짖말햇다고 지도 모

르는 사이에 말한다는 겁니다.. 왜 거짖말하냐!!

뭐라고 많이 햇죠...

근대 그래노콘 이제 와서 자기 좀 냅두라는 겁니다

자기 혼자 살게 냅두라고 미치겟습니다 억울해서

지가 먼저 연락해서 약속잡고 전날 저녁에 전화해

취소하는건 다반사구요 화가 나서 뭐라고 하면

자기 이런놈인거 이제 알앗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와

요 그때 마다 친구니까 그러려니 햇습니다

근대 오늘 새벽에 계모임하는 톡방이잇는대

거기다가 일방적으로 미안하다 계모임빠질란다

내가 빠질게 많이 생각햇다 그러고 방을 나가더군

요 또 1:1 톡으론 자기좀 재미잇게 놀고 사람 같이

살자고 자기좀 내비두랍니다 .

내가 언제 사람같이 살지 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먼저 전화해서 술먹자 닥달한적도 없고 아 ㅅㅂ

그래서 친구한테 그랫습니다 더이상 엯기지 말자

서로 차단하자 앞으로 안만낫으면 조켓다 그러고

말랏습니다 이건 제가 제 입장만 말한더라 사실과

다를수도 잇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요? 짜증나서 잠도 못자고 새벽5시에 끄적이고

잇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