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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천지 어떤 곳일까?

테디 |2014.06.13 23:57
조회 60 |추천 0

대전 신천지 교회 가보자

 

 대전 신천지

오늘날 개신교인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은 믿지 않고

자기 목자와 교단에만 매여 하나님의 참뜻을 모른 채 신앙을 하고있다.

 

 

구약의 봉한 책 묵시는 알 자가 없었고 그래서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치고 배워 왔다.

이 묵시를 하나님께서 여시어서(겔 3장) 예수님에게 주셨고,

예수께서 이를 이루시고 계시하셨다(마 11:27 참고).

 

   신약의 봉한 책(계 5장)은 예수께서 열어 천사를 통해

새요한(약속의 목자, 이긴 자)에게 주시어

종들(12지파)과 세상에 알리게 하신다(계 1:1-3).

 

 

 

대전 신천지

초림 때나 재림 때나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천국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 보내신 자도 또 이룬 계시록의 실체들도 알 자가 없다(마 11:27, 요 17:3 참고).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이룰 약속이며 실상이다.

 

그런데 계시를 받지 않은 개신교 목자들이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거짓 교리인 주석을 만들어 성도들에게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다.

다른 복음을 전하는 목자와 교단에서 구원이 어찌 있을 수 있겠는가?

이야말로 예수교를 위장한 수상한 교회인 것이다.

 

 

 

대전 신천지

 

신천지는 약속한 성경대로

성전과 신학을 창설하였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시온기독교선교센터).

그리고 이룬 계시대로 가감 없이 새 노래 교육을 하고 있다(계 22:18-19).

새 노래라 함은 오늘날 신약대로 이룬 증거의 말씀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은 구약을 이루신 것과 같이 신약을 이루시는 것이다.

알곡 성도들을 추수하여 새 노래 계시 말씀으로 인치시고

하나님의 나라 열두 지파를 창설하여

이 곳에 임하셔서 영원히 함께 사는 영생 천국을 건설하는 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이다. 

 

 

 

대전 신천지

참 구원을 받기 원하는 자는 사람의 말보다 예수님의 계시를 믿어야 하고,

판단도 성경으로 해야 한다.

계시록은 예수님의 계시이며,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가고 재앙을 면치 못한다.

참으로 이 말씀을 믿고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행위에 따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계 20:12).

목자와 성도는 오늘날 약속하신 계시와 실상을 믿고 깨달아 구원을 얻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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