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빵집·막걸리에 ‘대기업의 역습’ 우려…길 터주는 정부

대모달 |2014.06.14 18:26
조회 22 |추천 0
play

“박근혜 대통령이 말했던 규제 완화가 결국 대기업 배불려 줄 목적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 직속기구인 동반성장위원회가 대기업 진입을 차단해온 중소기업 적합업종 제도를 후퇴시키려 하는 방안을 최근 발표했습니다.

 

대기업 진입 여부를 공정하게 심의하겠다고 하지만 심의 기준 자체에 문제가 큽니다.

 

중소기업이 그나마 기를 펴고 있던 몇 안되는 업종에서 대기업의 역습이 시작되면 기존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소규모 영세업체들의 생존권도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6월 13일자 보도영상 자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