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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정보 올리고도 우기는 펜션의 만행

속상한녀자 |2014.06.16 10:30
조회 1,390 |추천 0
안녕하세요..
말주변이 부족하지만 억울한 마음이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보시고, 누가 억지를 쓰는건지..좀 이야기해 주세요!

저는 6월 12일에 올여름 휴가로 7월20~21일에 지낼 스파펜션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모바일 검색 중 성수기는 7월26일부터 적용이라고 적혀있을 뿐 아니라 7월20~21일은 비수기 주중이라고 금액 제시도 room소개란에도 요금안내란에도 14만원으로 명시되어 있어 예약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대뜸 실시간 예약하는 곳에서 예약하면 된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실시간 예약부분을 눌렀더니 결제창에 갑자기 19만원이라고 나온 겁니다..

그래서 당황한 마음에 전화를 걸어 객실소개란에도, 요금기준표에도 어느곳에도 그 누가 봐도 14만원으로 보고 결제할 것같이 해놓고..정작 결제할땐 19만원으로 나온다고 이야기했더니..제가 잘못본거라며..19만원이 맞다고 하는겁니다..

답답한 마음에 pc로 찾아보았더니 메인화면 한켠에 오픈 할인 5만원이라고 적혀 있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그렇다면 사람들 헷갈리지않게 성수기날짜 안내 위에 언제까지만 전용되는 할인 금액14만원인지와 그 이후에는 19만원이라고 명시되어야된다고 말씀드리자..무조건 제가 잘못본거라며, 다 7월20일 비수기 요금을 보고 14만원 내는거에 대해 어느 누구도 그렇게 생각한 사람이 없다고 우기시는겁니다..

그래서 홈페이지에 아래 사진과 같이 나오니 참고하시고 연락을 부탁드리며..5만원차이는 너무 그러니 합의점을 찾아보자고 문자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다음날 다시 전화 드려 확인해보셨냐고 했더니.. 확인했고 인터넷으로도 다 봤는데..19만원 맞는데.. 제가 잘못본거라고 다시 확인해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들어가봤더니 마지막 사진과 같이 교묘하게 금액만 고쳐놓고선 지금까지 제가 잘못보고 우긴 사람 취급하는데.. 속상해 미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봤을때 누가 잘못보고 우기는 건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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