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포메+웰시코기 웰포메를 들어봤소?!

슬초딩 |2014.06.19 09:47
조회 7,054 |추천 46
이런 판은 처음인지라...
모바일이니 오타 이해해주시길...ㅋㅋ
분양받는 사람은 나의 남편되실분임..


원래 내가 아는 동생에게 분양받기로되어있었음
그아가는 8월에 받기로했는데
중간에 생각지도 않은 웰포메를 보던 예신께서
너무 이쁘다며 분양 받겠다고 선포함...
웰시도 털이 어마어마한걸 알고있는 난...
포메랑 웰시면 털이 곱하기겠네라고 하니...
예신께서 해맑게 웅 이란다ㅎ
끝까지 키울자신있음 분양 받으라고 했더니
귀염귀염 열매를 먹은 강아지를 보여주었음...





태어난지 얼마안됬을때 잠시 보여주시겠다고 잠깐 왔다 간 태어난지15일차!




그리고 어제 진짜!!!!델꾸왓개!!!!











차에서 저리 처다보는...롤리임...











찾아보개...





귀여오






집에
왓개...
아침에 전화와선 2시간마다 깨워서 잠을 못잤다며..찡찡거림...다 감수하라고했음 제일이쁠때 혼자키우니까..!!ㅎㅎ

이제 곧 8월에 오는 강아지는 진짜 웰시임
5월30일에 태어나서 눈도 못뜨던 강아지였는뎅


슈퍼독이개 !!


지금은 눈떳개!!




이쁘개!!!


이 애이름은 폴리...








모바일은12장뿐..
나중에 또 올려도 되겟음..?
내눈에만 이뿐가....

뺘이...
추천수4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