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금욜밤 일 끝나고 신촌에서 동료들과 술먹고 놀다가 집에 가는길에 대략 새벽5시 10분
엄청난 미인을 발견했는데 그분들은 세븐일레븐건너편
빌딩 1층에 서 계셨는데 옆에 노래방 있음
한분은 검정색 짧은 바지에 키가 175 이상 다리는 하지원보다 예쁨
그리고 다른 한분은 맨발로 어디 걸터 앉아서 다리꼬고 앉아있는데
김태희보다 쫌 더 이쁨 더 섹시함 섹시함은 아마 고래도 울고감
다른 두분은 자세히 볼수 없는 각도에 계셨는데 한분은 서인영 머리
나머지 한분은 아예 못봄
우리는 길가다가 급 멈추어 서서 그분들을 관찰했는데
완전 나는 "뿅가서 계속 쳐다봤는데 여자분 포스가 너무 강해서 ...말 못하고 계속 구경만햇음
(신촌 현대 백화점 뒤에 사거리에 있는 세븐일레븐인지 뭔지 편의점앞에서 남자 넷 정지)
원래 그정도로 뿅가면 말이라도 한번 걸어보는데
이거 뭐 완전 하지원씨 포스가 캐쩔어서;;;용기 급상실.용기제로
집에 왓는데 머리도 후덜덜하고 계속 생각나고
아~ 또보고싶다
특히 그 하지원보다 다리 더 예쁜 175넘는 여자분 윗옷도 검정색
아흐~
우리는 관찰만 오나전 하다가 그여자분들 우리가 서 있던쪽으로 건너와
편의점 들어가시더니 5분 가량 있다
나오심.
드디어 5시 30분 정도 됏을때 현대백화점 뒷쪽 지하입구 가는길로 내려가시길래
우리도 저 먼발치서 따라감 ㅋㅋ
안타깝게도 우리랑 반대편에서 지하철을 타심;;
우리는 홍대입구쪽 그분들은 시청쪽으로 감
건너편에 계신 그분들을 저 먼발치서 계속 감상했다는..안습임
특히 그 분 까만색 짧은바지에 머리는 서인연이고 다리는 하지원보다 스무배 섹시함
오마이갓
참고로 나는 빨강과 흰색이 오묘하게 어우러진 줄무늬 티샤스 입엇음ㅎ헤헤헤
그립슴늬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