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집을 장만해 오시던가 아니면 반이라도 마련해 오세요.
그리고 결혼 후 일 그만 두지 말고 최소 남편이 버는 것만큼 벌어 오시구요.
이 두가지가 되면 왠만한 시댁에선 며느리 함부로 못 대합니다.
두가지 안 되면 결혼 생각 하지 마시던가 아니면 시댁에 붙잡혀 사는 거 감수하고 결혼하세요.
이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외국은 한국에 비해 시댁이나 처가 등쌀이 심하지 않지요.
왜나하면 부모들이 별 지원해 주는 게 없고 자식들이 알아서 독립적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이에요.
해준 게 많을수록 본전 생각이 더 많아지는 건 세상 어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부모자식 관계라고 다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