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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연락 하고 싶어..

녀자 |2014.06.22 09:19
조회 383 |추천 0
저는 이십대 중반 여자입니다. 현재 삼백일을 끝으로 헤어진(?)상태구요. 이 발단은 제가 서운한 마음에 헤어지자는말을 뒤로 하고 남친은 하루동안 생각 끝에 제가 내린 결정 받아 들이고 그동안 행복 했다 나보다 좋운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장문의 문자를 끝으로 연락이 안되던 남친 전 서운한 마음이였다 미안하다 그리고 수십번의 전화를 하고도 연락이 안됐습니다. 제 연락을 보긴 했지만 연락을 하질 않는거죠.. 그런 후 전 며칠의 고심 끝에 제가 마지막 연락이 될거 같다며 나는 아직 헤어지잔 말은 진심이 아니여서 후회하고 있다고 너는 이 헤어짐이 후회가 안되면 연락이 없어도 좋고 헤어짐이 후회가 될거같으면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 후 몇시간 뒤 연락이 와서 몇 분의 톡을 했는데 저에게 헤어짐이란 단어가 너무 쉽게 나와 너무 상처를 받고 지금까지 만나는 동안 자기는 뭐 였냐는 식의 말이였습니다.. 저눈 그렇게 크게 상처를 받으리라고는 생각을 못 한터라 너무 미안하고 죄스러워 .. 듣기 싫겠지만 변명을 늘어 놓고 재차 미안한 마음을 내비췄어요.. 그런 후 제 말과 마음을 이해 하지만 이제 두렵다며 며칠간 진중하게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 맞는가를 다시 생각 해 보자며 밥 잘먹고 잘지내고 있으란 연락을 끝으로 지금 연락이 없어요.. 이런 시간을 갖자고 한 뒤 저는 연락하고 싶은 마음에 못 참고 비가와서 날씨가 춥다며 옷을 따뜻하게 입고 그리고 좋은 하루를 보내라며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남친은 연락이... 없었어요.. 정말 보고 싶고 연락 하고 싶고 한데ㅜㅜ 자꾸 비트윈 대화 톡 대화 그리고 페북을 드나들며.. 그사람을 찾고 있어요.. 시간을 갖자는 남친 다시 연락을 해 올까요??.. 만남을 가질 땐 정말 잘 지내고 좋았었는데.. 아 그리고 요근래 싸움이 잦은 거 빼곤 정말 좋았는데.. 제 말 한마디로 이런 상황이 됐네요.. 아 조언 부탁해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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