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읽기만하다가 난생처음 ㅡㅡ;그것도 이런글로 톡을 쓸줄이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4시반경에 천호에서하남들어오는 30-2번 버스에서
제 옆자리에 앉았던 여자분을 찾고 있어요 ㅠ
저는 해골캐릭터가 그려진 흰티를입엇구요
여자분은..갈색 반바지에 핑크색 티를 입으셨어요
핸드폰기종은 잘 모르고..J I YUNG 스티커가 붙어잇엇고~
엠피를 들으셨습니다.ㅠ
어머니랑 같이 타셨는데 어머니는 앞자리에 타셨구요~
하남들어와서 서해아파트에서 내리셨어요!
아휴 이렇게 글이 아니라 그 때 그자리에서 바로 말걸고
핸드폰에 문자를 써서 보여드리고 번호를얻으려고 했었는데
잠깐 ㅡㅡ;한눈 판 사이에 놓치고 말았어요..
용기가 없었던게아니라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너무너무너무나 아쉽습니다.
뭐 미사여구 따위 붙이지 않을게요. 그냥 너무 호감이 갔었는데 어머니가 같이 타셔서;;
따라내리지도 못하구..전 22살이구요..여자분은 20 - 23 정도인거같았는데..
꼭 찾고 싶습니다. 대인배 형 누나들 톡 한번 만들어 주세요!!!!
찾게되면...뭐 추천해주신분 추천해서 도토리라도 한 300개 쏠게요!!
부탁드립니다!!!! 남자대 남자로써 이런 기분 아는 형들 많으시죠?
저 진짜 난생처음 해봤습니다. 꼭 도와주세요!! 플리즈!!
아 그리고 혹시라도 제 옆자리에 앉았던 여자분이 이글을 보신다면요.
그때 확실하게 말을 못걸어서 너무너무 미안해요;
처음에는...떨려서 못했고...그다음에는...ㅎ꾸벅꾸벅 졸으시길래...구경하느라..^^;
세번째는..이제 내릴때가 다되서 말을 걸려고했더니 엠피접고후다닥 내려버리시더군요.
어머니가 계서서 따라내리지도 못하구ㅎ제가 뭐 집잘살고 잘난놈아니지만
그렇다고 못난놈도 아닙니다. ㅋ 일단 끈기는 있잖아요? 보시거든
xlathqkdck@naver.com 로 메일이라도 좀 보내주세요.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