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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우 우리집~~ㅠㅠ

내가좋아 |2014.06.23 20:42
조회 2,387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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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30분 일은 시작 되었다~~
바구니 씽크대에 넣을려고 씽크대를
연 순간 "펑~~~~"
터졌다~~~
터졌다~~~
터졌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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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다~~~
터졌다~~~

발효 복분자가 터졌다~~~ㅠㅠ
내 옆에서 터졌다~~내 얼굴 차마 찍을수 없었다~~~~~
온몸에~~복분자 흘르는 모습~
내가 봐도 무서웟다~~ㅠㅠ
월요일 출근해야 헌디..애들 밥도 먹여야 헌디.......
나 우째........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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